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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찾아주던 여자가 남긴 충격적인말...ㅠㅠ

하루하루 |2008.08.29 21:29
조회 92,148 |추천 0

안녕하세요 ..

25살의 톡을 자주즐기는 총각입니다 ..^^

제가 몇일전에 참 황당한일이 있어서 ㅋㅋ

톡을 즐기는 저로서 다른분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글을 써보네요 재미없어도 봐주세용 ㅠㅠ

제가 요즘 늦게나마 운전면허증이 필요해서 야간을하고 학원갔다가 3시간기능교육하고 집으러

와서씻고 자고 ㅠㅠ 거의 그렇게 하고있습니다..

자이제 본론 ..^^

 

제가 기능교육 10시간넘어서 단독으로 차를 타고 내렸습니다..

3시간타고 집에와서 씻고 자고있는데..

전화가 오더라고요?? 첨보는 번호가 ㅎㅎ 아머지 ?이러면서 전화받았어요

근데 여자분이 ㅎㅎ 전화가 왔더라고요..

것두 혹시차에 지갑놔두고 내리셨지않나고.. 헉??그러고보니 뒷주머니가

썰렁했음.. 어떻게 번호알았냐니깐 학원에서 일하는 직원여자들한테

무러서 전화번호알았다더군요 지갑찾아준다고 말하고..

그래서 저도 내일학원도가야데고 그분도 학원간다더라고요..

아 낼 돌려주시면 ㄳ하겠다고 이야기했어요 ..^^

아 거기돈이 10만원에 신용카드랑 각종그런거있었는데 ..ㅠㅠ

참 착하신분이구나 ㅠㅠ 그렇게 한참 생각했습니다..

내심기대가 대더군요 ㅋㅋ제가요즘쏠로에 ㅠㅠ외롭고.. 머

지갑찾아줬으니 밥사드리면서 친하게 지낼려고 했죵 ㅋㅋ

 

그리고 다음날...

이런학원차 타고가는데 심장참떨리더군요 ㅠㅠ쿵닥쿵닥 내심기대 만땅했심 ㅋ

제폰으로그여자분께 전화를했고 밖에벤치에 기다린다고 말했더니 나오시더군요

헐??ㅋ 친구랑2명이 나오든데..1명은 영꽝임 1명은 디따게이쁨 제가 학원다니면서 참이쁘다 생각했던분임...(와나에게로 태양이비추는구나)내심기대 ....

이런젠장.... 그냥 지갑돌려주고 가버리더군요 ??ㅋ 아 나도 그러려니했죵..

기대를많이한 내가바보로 느껴지기도 하고 ㅎㅎ

 

담배피고 대기실로 드러갈려는데 그분둘이서 제 뒷다마 까시더군요??

그여성분이 하신말씀이...

 

여자1:이런ㅅㅂ 민증에 사진이랑 완전다르자나 아 이럴줄알았으면 지갑안돌려주는건데....

여자2:포토샵을 떡칠했군.....

여자1:이런ㅅㅂ 민증에 사진이랑 완전다르자나 아 이럴줄알았으면 지갑안돌려주는건데....

여자2:포토샵을 떡칠했군.....

여자1:이런ㅅㅂ 민증에 사진이랑 완전다르자나 아 이럴줄알았으면 지갑안돌려주는건데....

여자2:포토샵을 떡칠했군.....

 

저 그말에 상당히 충격먹었심다 순간 얼음 눈물이핑도네요 정말로..ㅠㅠ

이러니 제가 군대갔다온뒤로 여자가 없나봅니다.. ㅠㅠ

이거머 제얼굴을 탓할수도읍고 뭥미 ....

전 제얼굴에 자부심을 가지고사는데.....

긴글 읽어주시느라 ㅅㄱ하셨습니다 ..^^

끝................톡하면 싸이공개할께용 ..^^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부산아가씨|2008.08.30 00:52
다행이네요 ㅎㅎ 포토샵떡칠했기에 망정이지 안햇으면 지갑 영영 못찾았음 저 두 민 증 사 진 바 꿔 야 겟 어 요
베플그거야?|2008.08.30 09:17
난 지갑 잃어버리면 항상 못찾았던 이유가 이거였단 말이지?
베플chic|2008.08.29 21:32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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