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부분 남자분들이 한번쯤은 남자친구있는 여자를 좋아하게되서 힘들어해봤을겁니다.
저 또한 그랬었구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남자친구있는 여자를 좋아하는건 잘못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좋아히기만 하는건 잘못된게 아니겠지요. 또 그 여자한테 남자친구가 알면서 연락을 한다는둥 만자고한다는둥 좋아하는사람입장이 아닌 주변 사람들이보면 찍접된다고 생각을 하게되지요.
막상 좋아하는남자 입장은 둘째치고 그냥 대부분이 건들지마라 잘되도 나중에 또 뺏긴다는둥 전혀 도움이 되지않고 힘이되지않는 말들을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맘에드는 여자가 생기면 솔직히 남자친구 있든 없든 물불안가립니다. 좋아하니까요 반했으니까요. 남자친구한텐 실례를 범하는게 맞고 누가봐도 쓰례기새끼라고 욕도 먹을만한거 압니다. 그래도 좋아하니까 어쩔수없죠 좋아하니까 용기를 내서 다가도가보고 답이안나올떈 이런데 털어놓는분들이 이 글을보고 그나마 힘을내셨으면 합니다.
남자친구있는 여자한테 다가갈때 방법을 말해볼려고합니다.
처음보고 반하고 놓치기싫은 여자가 생겼는데 남자친구가있다..하..머리도아프고 복잡하고 한두통 연락하는거에 대해서 혼자 찍접되는건아닌지 자책을하고 머리아플겁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그여자랑 잘되지도않았고 남자친구랑 정리하고 내 자신이랑 만나지도 않았는데 진작에 혼자서 온갖 오바를 다 떨고 있더라구요. 아직 자기여자로 만들지않았고 뺏지도않았는데 왜 벌써부터 그런 생각을 하는거죠?
그런생각은 나중에 일단 좋아하는감정을 가지게됬다면 결과를 가져온다음 생각해도 될문제라고 봅니다. 제일 중요한건 자신감입니다. 좋아하게된 여자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한다 솔직히 이렇게 되버리면 힘들어지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만나는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한다면은 표현해보지 못한 감정을 미뤄두고 그여자분이 잘되기를 바라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남자친구를 별로 안좋아해보이거나 자기에게 관심이 있어보인다 할때는
그떄는 다가가도 아무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따지고보면 자기 여자친구 관리 못한 남자친구 책임도 있기때문입니다. 이런말 한번쯤은 들어보셨겠죠? 골키퍼있다고 골안들어가냐 이말도 말은 되는데 거기에대해 대부분 이렇게 받아치더라구요 골들어간다고 골키퍼 안바뀐다고.. 거기에 저는 이렇게 말하고싶습니다. 골키퍼가 골대를 못지키면 경질된다고 ㅋㅋㅋ 골키퍼가 임무가 골대를 지키고 골들어가는걸 막아야되는데 골대도 못지키면 경질되는거도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있는 여자한테는 자연스레 친구로써 편하게 다가가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자연스레 친구로 다가가서 부담스럽지않게 연락도 종종하면서 만나기도 하면서 조금씩 친구가아닌 남자인 모습을 보여줘야합니다. 은근히 챙겨준다거나 은근히 매너를 지킨다거나 조금씩 표현해야된다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면서 어느정도 여자분이 나를 편하게 생각한다싶을때 분위기를 잡아서 진심을 고백해보는겁니다.
이부분에서는 남자친구 얘기를 꺼내도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자면 "니 남자친구 있는거 알면서도 널 좋아하게 되버렸다. 좋아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그러기엔 마음이 커졌다. 부담 가지게 하기싷어서 친구로써 다가간거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이자나서 용기내서 고백을 한다. 이후에 자기 심정을 고백하는거지요.
제가 뻔한 얘기를 적은거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남자친구있는 여자를 좋아하는거 힘든거 누구보다 잘알기때문에 한분이라도 이글을보고 용기를 가졌으면해서 적어봤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