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6개월 가량 만낫었구요 서로 많이 사랑했던 감정이 잇엇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얼마 안됬어요 4일 됫어요... 서로 안좋게 헤어진건 아니에요 여자친구의 주변상황이 힘들엇고 그걸 제가 위로해주지못하고 기대게 하지 못하고 저로인해 더 힘들게 한게 있어서 자기는 지금 너무 힘들다고 지쳣다고 해서 헤어졌거든요 맘을 어떻게든 돌려보려 했는데 제 말은 안들리는거 같더라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자친구와 사귈때 친하게 지내는 남자 직장동료가 있엇는데 제가 그사람과 친하게 지내는걸 안좋아했어요 제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었던게 있엇지요 헤어지게되고 어제..
그사람의 페이스북에 막 댓글을 달기도하고 카톡한것을 캡쳐해서 페이스북에 올리더라고요... 서로 장난 치는 내용을 말이죠... 헤어졌지만 아직 페이스북 차단은 안된상태입니다...
제가 지금 너무 이성적으로 생각이 안들어서 별거아닌데도 이렇게 글을 쓰는걸수도있겟지만 혼란스럽네요.. 무슨 생각일까요...?
그리고 시간을 가지면서 너무 미안한게 많더라고요...여자친구가 얼마나 힘들엇을지...나에게 바랬엇던 점이 있는데 제가 그러지 못해서 실망햇을 생각.... 다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미안하다 연락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