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백일 가까이 남자친구를 만났고
진심으로 믿고 사랑해서 정말 늘 잘하려고
노력하고 서로 없으면 안될정도의 사이라 생각했거든요 얼마전에 저한테 잔다구 해놓고 노래방가서 여자 부르고 놀았던게 들통이났네요 ..
남자친구의 친구 여자친구에게서 받은연락이였구요 같이 놀았다네요 .. gps?! 모텔촌에서 끊겼다네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캐물은 결과 주변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서 놀았다네요 .. 어깨동무랑 손까지래요 저는 계속 무한 상상만 하게되고 남자친구는 절대안그러겠다고 싹싹빌어요 진심으로 사과하는데 전 그게 받아드려지지가 않네요 ..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긴지났지만 두번짼데.......
한번더 기회를 줘도 되는거에요???? 그냥 끝낼까요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
가요방 가기 하루전날 살짝 다툼이있었는데 정말 잘하겠다 나밖에없다 늘 고맙다 이런말해놓고 다음날 그렇게 나가버렸으니 ..배신감이 장난아니네요
속이좁은것같아 쿨하게 잊을순없고 그손으로 제손 잡는것도 싫을것같은데 헤어지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