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에 따르면 행복은 어쩌다 한 번 대박을 누리는 것보다는 작은 것을 자주 경험하는 것에 있다. 행복에는 ‘강도(强度)’보다 ‘빈도(頻度)’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강한 즐거움이라도 인간은 그 즐거움에 쉽게 적응하기 때문에 일상의 작은 것을 희생해가며 큰 것만 추구하는 것은 오히려 행복으로부터 멀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 행복한 사람은 작은 것도 크게 보고, 행복감이 낮은 사람은 큰 것만 크게 본다는 점을 말해준다. (-)”
- 최인철 /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행복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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