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오피스텔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는 20대중반 여자 입니다 지금 자취한지는 두달
정도 되었는데 처음 이사올때부터 매일은 아니지만
옆집에 남자가 사는거 같은데 소리지르거나 약간 이
상하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강아지가 계속 깨갱되는 소리가 낫는데 멈추지 않
고 몇분간 계속 깨갱되는 겁니다 퍽퍽 소리도 나는
거 같구요 ... 뭐라고 소리도 지르는것 같고 긴가민가
하지만 외출할 일이 있어서 잠깐 나갓다가
저녁 10시쯤에 돌아왓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확연히 들리는 강아지 울음소리 깨갱되는소리와
남자가 소리지르며 죽어!!어쩌구저쩌구 이런 괴성을
지르며 퍽퍽 치는 소리와 강아지 깨갱되는 소리가
낫습니다 그리고 조용하다가 혼자 꺌꺌 웃는소리도
나구요 ..동물학대로 우선 신고를 해야할것 같은데
여자 혼자 살다보니 우선 무섭구 그래서 이사를
당장이라도 가고 싶은데 월세일년계약이라 복비
이사비 물어주는것도 부담스럽고 돈이 들더라도
이사 가는게 낫겠죠..? 이사가면서 옆집도 동물학대
범으로 신고하고싶구요 ㅠㅠ 집주인하고 합의가
되야 계약 만기 전에 보증금을 돌려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 ㅠㅠ 옆집 남자랑 마주칠까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