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연하 여자와 2년 만났습니다.
처음만났을때가 20살과 24살이었습니다.
그렇게 잘 만나다가 막판에 권태기가 왓는지
여자가 올해21살이 된 연하 남자가 좋다더군요
그렇게 헤어진지 20일만에 그 남자와 만나더군요
헤어지고 한달뒤에 한번잡았어요 시간을 주려고
근데 잡은 날이 그 남자를 사귀고난 다음에 잡았더군요
진짜 나 혼자 병신된거죠
그렇게 약2달이 지난 지금 둘은 잘 만나나봐요
남자가 잘해 준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그동안 혹시나 연락할까봐 술 자제하고 운동하고 예전의 나로 돌아가려고
많은 노력했습니다. 나중에 마주치면 당당하고 싶어서
그리고 디테일하게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이런게 내가 못해줫구나 이런 생각하면서
그리고 그 전여자친구 마음도 이해되기 시작하면서 어려서 그럴수도있다
라는 생각도 들고 다시 만나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시간은 가져야겟죠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이럴때 어떡해야되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