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요~
저는 서울에 사는 한 쳥년입니다
일단은 xx보험회사 F.c와 xx보험회사에 대해서 엄청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으며 말주변이 없으므로 간략하게 쓰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013년 12월1일정도 됬을려나??? 암튼 제가 열심히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희 사장님의 와이프가 저에게 오더니 보험을 들라고하더군요 그때 마침 저희아버님도 안좋으셔서 보험을 들을까하고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잘됬다 싶어서 알겠다고 하였죠 물론 아는사람이고 하니 잘해주겠지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희 아버님이 뇌졸증과 고관절 수술을 하셨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보험이 가입이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하여 얼마냐고 물어보니 23만원 초반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버님이 일단은 편찮으시니 간병쪽으로 넣어달라고 말하니 알겠다고 하시면서 보험이 가입을 시켜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2013.12.17일날 보험금 입금을 하고 보험이 된다는걸 알았으며 보험증서를 달라고하자 보냈다고만 말만 하여서 현재 까지 날라오지를 않는 겁니다. 그것까지는 좋다 이겁니다 제가 다시 재발급을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까지는 참 좋았는데....
2014.01.01날 저희 아버님께서는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신날 상을 치루는데 이틀째되던날 오셔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f.c 거봐 보험들기 참 잘했지?
나 아...네...
F.C 만약 보험금 나오면 너한테 할얘기도 있으니 난중에 통화하자.
나: 네
이렇게까지 신경써주니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F.C는 집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3일장을 치루고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는데 계속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받았쬬
F.c 언제 부터 출근하니?
나: 일단 아버지 유품정리를 해야되서 약간늦을겁같습니다
F.c 그래? 너한테 할얘기가 있어서
나:급한거세요?
F.c: 급하긴 한데 일단은 알겠다
하시면서 끊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날에 터졌습니다
제가 6일동안 씻지를 못해서 사우나를 갔다가 오는데
갑자기 F.c 한테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있었습니다
F.c 제이름을 불르면서 나 얼마 생각해줄꺼냐?
나 네 뭐라고요??
F.c 나 얼마 생각해줄꺼냐고
나 무슨말씀이세요
F.c 현재로써는 보험금이 안나오는건데 내가 나오게 해주면 얼마줄꺼냐?
나 잘몰르겠는데요
F.c 그래 알겠다 그리고 만약 이걸 니가 터트린다고하더라도 사장님이 아는사람있으니까 막을수있는거 알지? 잘 선택해라
이렇게 말을하고 끊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저희아버지 목숨이 돈으로 밖에 안보인거 같네요
그리고 한달뒤 제가 찾아갔습니다 보험회사를 그래서 녹취내용을 들려 주었죠 그랬더니 하는말이 지점장이라는 사람이 하는마리 더웃겼습니다. 그사람이 한건 그사람이랑 해결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나참... 그럼 왜 대기업 보험회사 이름을 내걸고 저한테 영업을 하는건지..저는 잘몰르겠습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해피콜이 들어갔을텐데 왜 그때 얘기안했냐고 저한테 오히려 반박을 하더라고요??그래서제가 저한테는 해피콜리 안왔다고 이야기를 하니 절대 그런일 없다고 하시면서 더욱더 화를 내시는데 이걸 머라고해야될지.. 그래서 제가 확인을 해보자고하니 알게다고하시면서 당당히 나가시더니 20분뒤 어떤 여자분께서 들어오시더니 해피콜을 안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왜 제말을 안믿냐고 하시면서 여쭤보니 올래는 다들어가나고 하시면서 나가시더니 한참뒤에 다시 들어오셔서 아무말씀을 안하시고 그래서 제가 어떻게 된거냐고 여쭤보니 그건 저희가 알아볼수없다고 다시 말씀이 바뀌시대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러더니 오늘 전화를 주신다고 말씀을 하신분들은 전부 아무것도 전화도 문자도 없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녹취내용을 제가 일일이 적용을 못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