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던여자랑 정말 이보다 더 더러울수 없을정도로 더럽게 헤어졌습니다. 그냥 흔히말하는 더러운 이별의 요건은 죄다 충족했다고 보면 됩니다.(잠수,양다리,거짓말.. 종합선물세트) 정말 찾아가서 엎고싶은거 정말 꾹꾹참았죠.
벌써 반년이 지나고 1년에 가까워오는데... 아직도 계속 생각나고 짜증나네요 ㅠㅠ.찾아가는건 물론 연락조차 일절 안했고 sns도 친구 끊어버린지 한참 됐습니다. 전화번호도 삭제하고 카톡에서도 차단후 차단목록에서 없애는 방식으로 눈에 안보이게했네요.
다시말해서.... 눈앞에 전혀 안보이게 했고 되도록이면 생각 안하고 싶은데도 자꾸 상기가 됩니다. 보통은 몇개월 지나고나면 진상부린거 후회하고 참은걸 잘했다고 생각한다는데... 왜 전 그런생각이 안들까요. 좀더 기억에서 지울수 있는 방법좀 추천드려요. 다른여자만나는건 제외하구요.;; 그럴 능력도 없거니와 아직은 그럴자신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