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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토론토 첫날의 Tip!

유학네트 |2014.02.11 09:42
조회 56 |추천 0

[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토론토의 첫 날에 관한 tip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들 짐싸셨죠? 에어캐나다는 23Kg 1개로 들었는데, 저는 대한항공 타고가서 23Kg 수화물 2개 실었거든요!! 4계절 모두 여기서 보내다보니 짐이 많아서 23Kg 2개에다 백팩, 기내용 캐리어 까지 꽉꽉! 눌러담아 왔답니다..ㅎㅎㅎ 진짜 여기 물가 대박비싸서 왠만하면 쌀 수 있을만큼!! 꽉꽉!! 눌러 담아 오시길 바랄게요. 기내용 캐리어는 대한항공 경우 절.대. 검사하지 않으니!! 중요물품 수화물에 넣지마시고 중요한거,무거운거 모두 기내용에 넣어서 가시길 바랄게요! 


우선, 저는 부산에서 1월 4일 7시10분 첫 비행기를 타고, 오전 8시 1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 다시 인천공항에서 10시 20분에 타서 1월 4일 9시 15분에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도착했답니다. 응? 1월4일에 출발했는데 1월4일에 도착했네요??ㅋㅋㅋ 토론토와 한국은 14시간 시차가 납니다! 한국이 14시간 빠르죠. 예를들면, 토론토에서 2월7일 오후 9시이면, 한국은 2월8일 오전 11시겠죠? 첨에는 집에 전화할때 많이 헷갈리실텐데, 금방 적응되실거에요!


무튼, 인천공항 딥따 크더라구요!!! 진짜 대박컸어요..ㅎㅎ 외국 한번도 안나가본 한국 토박이라서 그런지 ''우와 대박'' 하면서 면세점 구경하고 돌아다니느라 2시간이 후딱 갔습니다. 전 기다리는거 안지겨웠어요^^; 부산에서는 짐 싣고, 면세점에서 물건 사놓은게 있어서 인도장에서 인도 받고, 물건들(선글라스, 시계) 부산사나이 답게 부왁! 뜯어버려서 착용했죠! ㅋㅋㅋ 아, 화장품은 곱게 싸준 포장 그대로 들고댕겼답니다^^;; (따라하지 마세요ㅋㅋㅋ). 


그렇게, 공항 탐방후, 장거리 비행 후! 드디어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도착했답니다! 도착 후, 검열대를 통과하실텐데, 검열대 통과시에 각종 전자기기들(전자사전, 노트북 등..), 동전들 빼놓으시고 통과하시면 훨씬 빨리, 수월하게 통과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렇게 통과후에, 여권에 보안원 검사 받고, immigration office에서 비자를 받으시고 (심사대 통과하셨다고 룰루랄라 나가시면 클납니다^^;비자 받으셔야죠!), 수화물 가방을 찾으시고 나가시면! 유학네트에서 피켓을 들고, 아마도 남경태씨가 서 계실거에요!! 홈스테이까지 차를 타고 가셔서 짐정리를 하시면 길고도 낯선 첫 날이 마무리 되실겁니다.


사진은 차례대로, 

첫 번째 사진은 Declaration card 작성후 받게되는 서류, 수화물 찾기위한 표, 항공표, 비자 및 여권 이구요, 두 번째 사진은 면세점 인도장에서 받은 영수증들, 마지막 사진은 제 홈스테이랍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유창민/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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