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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dslr 600d 구매부터환불까지

최사범 |2014.02.11 11:35
조회 196 |추천 0

1월초에 600d를 사겠다는 마음을 굳히고 인터넷을뒤졌습니다 최저가를 보니 카메라존 이라는곳이 나오더라구요.. 600d 384810원짜리 최저가 제품과 초보렌즈패키지208000원까지 덜컥 카드결제를 했습니다 몇일뒤 전화가 오더군요 128000원을현금으로보내주면 더최신시리얼로보내준다고요..알았다하고 입금후에 물건 배송부터 문제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알려준 송장번호로 조회를 해도 없는 번호라뜨는겁니다 그리고 다음날이되니 배송완료가됐다고 홈페이지에 뜨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부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메모리를 udma16기가 비싼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보내주고 리모콘도 함께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우여곡절끝에 물건이 왔는데 제가 첫구매에 너무 좋아서 포장을 뜯다가 카메라박스를  조금찢어먹었습니다 근데 열어보니 베터리연결선,av케이블,보증서도 안오고 카메라바디는 여기저기 기스에 사용흔적이 완연하더군요..거기다 박스와바디의시리얼번호가 안맞기까지..그래서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핀테스트하다가 빠진거같다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2013년 3월제품이 맞다길래 환불을 하니마니 하다가 그냥쓰기로하고 그냥쓴다고 문자도보냈습니다 근데 몇일뒤 정품등록을 하려고하니 2011년6월에 이미구매가 됐었던제품이라고 하더군요 다시 전화를 했더니 환불을 해준다기에 총구매비용에서 패키지는 이미사용이 된상태라208000원빼고 자기가 배송이늦에 미안한마음에업그레이드해줬다는 메모리값 14만원인가 빼고 리모콘은 걍주더군요 거기다 제가 박스찢은걸로 67000원 또 빼더라구요 제가 너무 비싸다고 징징대서 만원깎아줘서 57000원 또떼고 총구매비용이 761150원인데 353000원 환불받았습니다 하여튼 돈도돈이지만 마음고생너무했네요..너무싸면 의심부터 해야되는게 맞는거 같지만 여기업체에서 비싼거 시킨다고 제대로 물건을 줄지..돈고생 맘고생도 그렇지만 신뢰가 너무 없는  업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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