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도 글을 올린적이있는데요..
단번에 그냥.요약할게요.많은댓글달아주세요ㅠㅠ
저에게 한살 어린 여자친구가있었고 친구와만나는것때문에
싸웠습니다.그전에스킨십공포증이잇엇다지만.
키스를제가유도했고 자주 키스하고 그아이도 좋아하더군요.
결국 믿음을주고 관계를가졌습니다.24일만에요.
지금와서보면 만나면 자주 뽀뽀하고 그러는데 전 표현하는게
좋았지만 그애는 잠자리파트너로만 생각하는거 아닌가싶네요.
무튼 제가 배려안해주고 그래서 친구문제로싸우고
키스하면풀린다는말에 그당시에도 했던거같아요.
다음날되더니 20일시간달라고그랬고 저는 매달렸습니다.
근데화내는모습이 예전술먹고물건던지던 아버지모습이
생각나서 보기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안된다했지만 지쳤는지 헤어지자고했고
결국 전 예의없게 일하는곳찾아가서 잡앗지요.
그렇게 20일시간이란 공백기간을 가지기시작했어요.
5일째되던날..제게 전화와서안되겠다네요.
20분간 잡았지만 이렇게전화한것도 좋게마무리짓기위해서
전화한거라 그러더군요.
그렇게헤어지고 제가 그다음날.정말깨끗이끝내려고.
그아이보고 마지막으로 만나자 이랬지만 싫대요.
저는매달릴생각이아니라 저도그렇고 이아이도 제가 마지막사랑이였음 좋겠다고 생각했으니까.
좋게나중에웃으며 보려했는데 그아이 단호하더군요.
물론제가궁금한게있기도했거든요.결국만나질못하고
그렇게끝났습니다.서서히잊던중
믿으실지모르지만 그아이 자주아팠고 저는그아이 감기옮기려고
자주키스도했어요.근데 자꾸 어쩌면 내가잠자리파트너라고
생각들어서 헤어지자 한걸수도있겠다 싶더라구요.
그아이..지인에게 연락했습니다.
사실 지금제가좀아픈데 자주키스했던거 그이유중하나라고.
나중에 이야기좀해달라 부탁했는데요.
왠걸 제게 협박하는겁니다.물론그아이와사이안좋습니다.
주변인들이 지켜보고있으니 조심하라.어제는집에왜찾아왔냐고
그러더군요.차량블랙박스에다찍혔으니 입잘못놀리면
경찰에넘긴다고그러더라구요.
저..어제 친구와술먹고 집에서 잤거든요.
설명했지만 안믿더군요.
안되겠다싶어 친구연락처까지 알려줬습니다.
그래서하는말이 열받으라고.상처준만큼 아프라고.
실제로 잠도못자고있는데 연락하지말라는경고하기위해
그렇다네요?
그러면서 아침에오자마자 자기한테.얘기했다네요.
어제심부름간사이 어느남자가그아이집근처찾아와서
손목잡고 기회달라고했는데 그게 저라네요.
그런적이없어서 아니라고 말을했지만 안믿더군요.
이제와선 정떨어지라고 하는얘기라면서...
이거대체뭔지모르겠네요.
어느게진실인지 구분이안되요.제가 물론직장가서 잡은거.
집착입니다.순간적인 실수입니다.이제와선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런오해살수잇단거 압니다.너무억울하더군요.
한편으론 안쓰럽더라구요..자기가헤어지자놓곤 힘들어하니까요.
만약 그아이가..제가아니라는말 믿는다면..
다시만날수있을까요?
한번실수...특히트라우마는없어지지않는거압니다.
하지만.노력하려구요..방법이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