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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거부하는 신랑 빡침

어의상실 |2014.02.12 00:20
조회 42,250 |추천 1
얼마전 신랑이 제가 집에 없는 틈을 타
유흥업소를 두번이나 갔다왔더라구요?

들키니까 싹싹 빌드만.
화가났지만, 봐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일주일 지났네요,
제가먼저 슬쩍 건드렸더만
피곤하다며 뿌리치는거임,?

유흥업소 가서 즐길땐 신나게놀고
아침에 겨들오더니

밤12시도 안됐는데, 나한테 피곤하다니??!!
아가씨랑 놀때는 안피곤하고,

나랑은 피곤하냐?!!

비교당한 드러운
기분때문에 이불들고 딴방 와서 누워있음

열받아서 잠도 못자겠네요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만 신랑이 업소에서
아가씨들이랑 놀았던 장면을 상상하게되요

진짜 귀싸대기 한대 날려주고 싶음
오늘이야 이렇다 치고

앞으로 난 계속 업소를 빌미로
이런식으로 신랑한테 화내게 되고
서로 지쳐가겠죠? 아후!!!!!

힘든 밤이네요~ 굿나잇~

p.s열받아서 잠도안오는데 , 밖에나가볼까요?
쫏아나오려나? ㅋㅋ 아침출근시간 딱
맞춰 들어옴ㅋ 욜받겠쥬??





추천수1
반대수23
베플|2014.02.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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