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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 남편 다이어트시키기

ㅠㅠ |2014.02.12 00:45
조회 569 |추천 0
연애할땐 좀 뚱뚱하다..생각했던 남편이 결혼후 눈에띄게 살이쪄서 배만보면 만삭의 임산부입니다...
현재키는 183정도에 몸무게140정도 되구요..
어쩔수없이 살이 찌는걸 감안해아하는 가만히 앉아있는 직업도아닙니다.
운동이라면 티비에서 보는 것 도싫어하구요
고기와 빵을 엄청 좋아하고 과자를 입에달고삽니다
운동을 너무싫어해서 쉬는날 오전에 퍼지게 자고 밥먹고
산책이라도 가자 하면 피곤하다.쉬고싶다.졸리다는 말만하고 꼼짝없이 누워 해드폰게임을하거나 미드를 봅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한결과로 배둘레만 45인치가 되었어요...
어떨땐 배가 앞으로 앞으로 나오다못해 아래로 쳐진걸 보면 징그럽기까지 합니다ㅠㅠ 하지만 살을 빼도록 해야겠다는 가장큰 이유는 아직30밖에 안됐는데 조금만움직여도 헥헥거리고 늘 관절이며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아내로써 더이상 네가 알아서 빼라..고 관망할 수만도없고 당뇨라도올까 이래저래 걱정이되서요..

스스로 운동하게하는 방법이나 동기부여의 좋은 예 없을까요? 정말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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