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올해 18살되는 여학생인데요
저한테 20살되는아는선배가있거든요
그오빠야랑제사이는 그냥 친한선후배관계에서
약간 야한농담주고받는 정도?
그오빠야랑술자리도 많이가지고
같이놀기도놀고그래요 근데어느날 술자리에
같이가서 술을 진탕먹고 완전히 취해서
거의 쓰러지다시피 술집에 앉아잇엇어요
막 다른오빠야들이랑 남자애들은 저빼고
술마시고있엇구요 그렇게 기절하다시피 앉아잇는데
등으로 손이 스윽 올라오는거에요
놀라서눈을떠보니까 20살 그오빠야인거죠...
저는너무놀래서 그오빠를보면서 아깜짝아놀랫자나
이런식으로말햇는데 그오빠야가 아무말없이
가만히쳐다보대요? 뭔가느낌이이상한거잇죠
뭔가야릇한눈빛으로자꾸절보는대..
그러면서 바람쐬러가자 카면서 제손잡고
화장실로끌고갓어요
그술집이 화장실에 주차장같은게 딸려잇는곳이에요
거기끌려나와서 같이담배푸고 이제담배불끄고
들어갈려고하는데 제손딱잡우면서
키수..하더군요... 저는진짜놀래서 땔려고햇는데
술기운때문인가 요즘너무외로워서인가
그오빠야키스하는거받아주고 근데하다보니까
막아닌거같애서 밀치고..하여튼 여기서이러는건
아니다그라면서 제가다시안으로들어가고..
그오빤한10분뒤에들어왓어요
그뒤로술깨서 벙쪄잇다가 다시놀고
그오빠얀술을별로안마셧는데
더한테오ㅐ그런걸까요......
아직도톡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