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퍼피클럽』〃정퍼피 사랑〃 티컵강아지 경험담(시즌3) 1편 "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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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평범한 티컵강아지 분양하는 직업을 가진 예견샵을 운영하는 사장이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을 하여 지금은 현재 대한민국 티컵강아지 판매수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렇게 티컵강아지 분양을 하기까지 여러마리에 강아지분양을 하기까지 쉬운것은 절대 아니다
취미,사생활,욕망,욕구,사랑,친구, 모든것을 포기하고 티컵강아지 일에만 몰두해서 이룩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포기할려구 해도 기억을 지우려고 해도 나를 미치게 힘들게 했던것은 사랑 이였다
그녀는 강아지를 매우 좋아한다. 처음만났을때 조금만한
티컵강아지 말티즈,포메라니안,푸들,치와와를 키우고 있었다
강아지들을 보고 있을때 그녀의 얼굴은 정말 천사같이 보였다.
그냥 정신없이 짖고 아무데나 똥을 싸고 다니는 강아지들이
매우 좋게 보이지 않았는데,,, 강아지를 좋아하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기에 나도 점점 티컵강아지들에게 애정이 가기 시작을 했다.
항상 그녀는 저녁8시가 되면 티컵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가곤한다,
긴생머리에 마른체형, 부담없이 편한 복장의 그녀모습이
왜이리 이뻐 보이는지 ....;;;
운동을 하기 싫어하는 나를 달밤에 조깅을 하게 만들었고, 늦잠이 많아 게으른 나를 점점 부지런하게 만들었다,,그녀와 나는 우연치 않게 친해지게 되었다.
그런데 그녀에게는 슬픈사연이 있는것처럼 보였다,,
술을 먹고 취하면 우는 이유가 대부분이였고, 자주 깊은생각에 잠기는게 다수였다
나는 그녀의 과거가 너무나 궁금했다,,
물어보고 싶어도 예의가 아닌지라 물어볼수 없는거고,,, 정말 궁금해서 미칠지경이였다.
어느날있다,, 그녀는 티컵강아지를 안고 산책을 할려고 하는데,, 같이 산책을 하자고 애기를 했다
나는 알겠다고 하고 같이 산책을 하러갔다,, 어느정도 걸었을까?
그녀는 사랑을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갑자기 물어본 질문이라 내가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결국 생각하다가 나온 답이 해보긴 해봤죠;;
정말 성의없는 대답이였다;;
너무나 무안했다,,,
내 마음을 알아서인지 그녀는 살짝 미소를 지었다!!
잠깐 예상은 헀지만 그녀는 아픈 사랑을 했던거라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갑자기 미소를 지으며 내일 우리집에서 밥 먹을래요?!!
하며,,, 내게 말을 했다,, 헉.... 너무나 떨렸다,,,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밥을 먹자고 하더니 거기에다가 집에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날 그녀에 집을 갔다,,, 현관을 들어서마자 맛있는 냄새가 온 집안에 풍겼고,,,
국자를 들고 앞치마를 입고 그녀는 나를 따뜻하게 맞아주었다,,,
잠시 생각한거지만 ,, 그녀가 내 와이프가 되면 좋겠다고 행복한 상상을 했다,,,
그녀가 요리하는동안 너무나 심심해서인지 그녀의 방이 궁금해 졌다,,,
그녀에게 허락을 받고 방을 보는데 아로마향이 방안을 가득 품겼고,,,
정리정돈까지 완벽했다.
몇분이 지났을까,, 왼쪽 구석에 있는 서랍을 우연치 않게 열었는데
이쁜봉투 들어 있는 편지를 하나를 발견을 하게 되었다
볼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에 대수롭지 않게 편지 꺼내어 읽어 보게 되었다
편지를 읽고나니 그녀의 과거를 알게되었고 티컵강아지를 왜키우고 있는지도 알겠되었다
티컵강아지 경험담 2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