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이고 남자친구랑 동갑이고요 고3여름방학때부터 사겼고 사귄지는 7개월쯤 접어들어요
올해 1월에 성인이 되자마자 남자친구가 거의 만날때마다 저한테 잠자리에 대해 의견을 물어봤는데
고민입니다.. 실은 저두 경험이 딱 두번 있는데 경험 후에 전남친이 점점 저랑 멀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트라우마같은것도 좀 있고 그러거든요
남자가 마음이 변할까가 제일 고민이에요 지금 남친은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혹시나요..ㅠㅠ
내일모레 저희 1박 2일로 놀러가기로 했는데 아마 남친은 제가 허락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죠?
이 남자 무지 사랑하는데.. 오래오래 만나고 사랑하고 싶은데...
경험후에도 남자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심란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