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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힌드네요

남자사람2호 |2014.02.15 05:16
조회 170 |추천 0
너무힘들어요.. 제 사소한거짓말들이 쌓이고쌓여서 헤어지게됬는데 ..제딴애는 걱정안하게하려고 한 거짓말들인데.. 제가치가떨리게 싫데요...헤어진날 전 죽을결심을하고 그 아이집으로갔어요..옥탑이라... 담배한갑 칼.. 대문앞에서무릎꿇고 두시간을 울었어요... 문을안열어주더군요... 담배를계속피면서 칼로손목을그을까...옥상에걸터앉아서 뛰어내릴까...경찰을부르더군요.. 칼로손목을긋긴햇는데..뛰어내릴용긴없어서.. 어쨋든 전 경찰에제압되서난생처음경찰서도 가보고 상담도받고 나왔어요.. 그 아이가아니면 안되는데... 나한텐그아이밖에 기댈 곳이없는데... 너무힘이들어요 계속 죽고싶고..밤이오는게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하죠..너무힘이듭니더..친구도없고...저한텐 그아이 하나뿐인데.. 그아인 괜찮아보여서 그 아인 헤어지고도 아무렇지 않아보여서 ..그아이가밉진않은데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요... 고통없이죽는방법이있을까요... 미칠거같아요...눈물만나고.. 전 어떻게 살아가죠....살자신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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