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상 부수고 사찰에 불을 지른게 20년 전인가?
그때는 지금처럼 SNS도 없었고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었지.
그래서 소수의 정치꾼들이나 목회자라는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거짓말로 선동하기 아주 좋은 환경이었고 당연히 사이비들이 기승을 부리고 빨갱이 색깔론을 들이대면 무고한 사람들도 희생량으로 만들 수 있는 세상이었다.
그로부터 20여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대부분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그때와는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똑똑해졌기 때문에 함부로 구라치고 사기를 쳤다가는 발붙일 자리조차 없어지는 세상으로 바뀌었는데도
아직도 이것들은 우상숭배 운운하면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구복신앙 내세워서 기독교의 구원받는다고 사람들을 속이고
면죄부 뿌리면서 사람들 속이고
그렇게 속인 사람들 등쳐먹고 있다.
이러니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지
그런데 그런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아직도 이런데서 그걸 내세우는 저능아들이 남아 있다는 현실에 개탄을 금한다.
너네들이 왜 몰매맞고 있는지 알겠니?
하긴...너네들이 그걸 이해 할 만큼 똑똑하면 애시당초 개독교 같은 개뼉다귀에 인생걸고 살지는 않을거 같다.
벽에 똥칠 할 때 까지 그렇게 삽질하다가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