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는분이 강남역 근처 지나다니다가 3번이나 마주쳤는데 남자2명이고 날마다 다른사람이었다고해요.
처음엔 길같은거 물어보다가 갑자기 예체능이냐고 물어보더라는데 처음엔 아니라고 했다가 몇일 후 또 다른사람이 물어보길래 왜요? 라고 대답했더니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이렇게 말했답니다.
마지막으로 또 봤을땐 예체능 아니라고 하니까 그럼 간호과냐고 물어봤다고해요.
혹시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앞에 적었듯이 물어보는사람은 2명이였고 날마다 다른사람 이었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