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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스의 무서운이야기 시즌2 -1

오예스 |2014.02.17 00:10
조회 419,897 |추천 67

안녕하세요. 오예스 입니다.

이번에 시즌2로 좀 더 볼거리를 더 드리기 위해 준비를 많이 해봤습니다.

월,수,금,일 배소 작가님의 웹툰과 함께 글도 같이 올릴 생각 입니다.

그리고 웹툰에 선정되지 않은 사연 글들은 글로 같이 올려드릴 생각 입니다.

앞으로 글들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구요.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는데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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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겪은 이야기나 무서운 이야기를 알고  있으신 분들은 ecyk09@naver.com 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    

 

 

 

 

 

 

 

 

 

 

 

 

 

 

 

 

 

 

 

 

  제보해 주신 김소연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       2ch괴담 검은안개   가족끼리 여행을 떠났을 때, 여관 주변을 이 리저리 돌아다니자   쓰레기 투성이에 파 묻혀 버려져 있는 지장보살이 있었다.
딱히 우리가 청소해야 하는 것도 아니기에 그대로 지나갈 생각이었지만,   4살짜리 아들 이 갑자기 주변의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나는 아들을 칭찬하고, 같이 쓰레기를 주운 다음 여관으로 돌아왔다.
밤에 아들이 잠들자, 나는 아내와 함께 둘이 서 맥주를 마셨다.
그런데 아들이 잠꼬대로 [나는 필요 없으니 까 아빠한테 줄게.] 라고 말했다.
옛날 누군가에게 [아이의 잠꼬대에는 대답 하면 안 된다.] 라는 말을 들었기에,   나는 말 을 걸지 않고 무시한 채 잠에 들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있을 때, 아 들이 이상한 말을 했다.
[어젯밤에 지장보살님이 와서 눈을 준다고 말했는데, 나는 필요 없으니까 아빠한테 준 다고 말했어!]
나는 어제 그 잠꼬대가 그거였나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체크 아웃을 하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역에 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 멀리 오는 버스가 있었지만, 그 버스에는 검은 안개 같은 것이 휘감겨 있었다.
다음 버스를 기다리려면 시간이 좀 걸렸지만 , 기분이 나빠서 나는 다음 버스를 타기로 했다.
  그리고 다음 버스를 타고 역까지 가면서 나 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원래 탈 예정이었던 버스가 사고를 당해, 경 찰차와 구급차가 잔뜩 몰려와 있었던 것이다 .
  그리고 그 날 밤, 나는 다시 아들의 잠꼬대를 들었다.
  [그 눈은 소중히 하세요.]
  나는 지금도 이따금씩 차에 검은 안개가 끼 는 것을 보곤 한다.     위 이야기는 인티에서 퍼온 글 입니다.       =============================================================       환상괴담 원나잇   * 마산에서 시작되어 한 때 경남권 전역에 퍼졌던 괴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불금엔 역시 클럽이지, 신나게 흔들고 스트레스도 잊어버리고!
이 와중에 훈남 하나 잡으면 좋고 좋은 거 아닌가?
그렇게 금요일이 떠나가라 신나게 춤추는 내 앞으로 훈훈한 외모의 남자가 다가왔다.   " 시간 되요? " 나이는 조금 있어보이지만.. 한 눈에 봐서 그의 재력과 매너를 알 수 있었기에
오늘은 이 사람과 놀아주기로 생각하고 그를 따라갔다. ...   " 오빠 너무 웃기다! "   말주변도 좋고, 유머러스한 게 마음에 들고.. 게다가 술이 들어가니
몸이 풀리는게.. 왠지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금새 취하는 것 같다..
아, 얘기 재밌는데.. 더 해야 되는데, 지금 자버리면.. ㅡ
" 허! "   벌떡 일어나보니 이 곳은 한 눈에 보기에도 모텔 방이다.
이런, 썅!.. 결국 이름도 연락처도 모르고.. 고작 술 몇 잔 하고 이렇게 대준거야?
아우.. 아래는 또 왜 이렇게 욱씬거려.. 어라? 왠 메모..   [ 앞으로 몸 조심해. ]   참나, 전화번호라도 남긴 줄 알았네. 꽐라된 여자 하나 엎어다가 자기 맘대로 해놓고
무슨 고결한 성품을 지닌 공자님이라고 이딴 메모를 남겨?
엇, 메모 밑에도 뭔가 있었네?   " 우왓- "   백만원권 수표! 이 아저씨 역시 옷부터 태가 나더니만, 중박은 치네?
꼴에 죄책감은 들었던 모양이지? 좋아, 봐줬다. ㅡ   " 아우... 씁.. " 씹, 왜 이렇게 아파 진짜!? 칼로 속을 쑤시는 거 같아..
그 날도 아닌데 왜 이러지? 아니, 그 날이라고 해도 이해가 안 될 정도잖아..
진통제로는 도저히 답이 안 나온다. 내일 병원 가야겠다.. ㅡ   " 으.. 선생님, 결과가 어때요? 병인가요? 맹장이라도 터진 걸까요? " " ... 아가씨, 조금 놀라시겠지만 마음 단단히 먹고 들으세요.
음.. 현재 아가씨는 자궁을 '들어내야' 합니다. "   " 네? "   어째서?   " 이 사진을 보세요. 여기가 자궁이 있는 부분이에요. " 사진을 쳐다보자 뭔가 기생충 같은 것이 잔뜩 자궁 안에 꼬여있다.
세상에.. 저게 대체 뭐야!..   " 선, 선생님! 저게 뭐에요? 저거 왜 저래요? 네? "   " 아마 기생충인 것 같습니다. 저것들이 자궁을 갉아먹어서 복통처럼 느껴졌던 거에요.
어떻게 하루내 동안 그 고통을 참아내셨습니까. 어서 수술하지 않으면 목숨이 위험합니다. " " 기생충이라구요?! 으.. " 말도 안 돼.. 자궁을 들어내라니..?     " 수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목숨은 이제 염려 마셔도 됩니다.
헌데.. 알려드리기 좀 그렇지만, 환자 분께서 아셔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 수술 후 병상에서 요양 중인 내게 직접 시간내어 찾아오신 의사 선생님께서 건넨 말씀에
나는 없는 기운을 짜내어 의사 선생님과 눈을 맞췄다.   " 말씀..해주세요. "   내 말에 의사 선생님은 시선을 조금 피하는가 싶더니, 질끈 문 입술을 겨우 떼고 말문을 열었다. " ... 제가 자궁과 함께 몸에서 들어낸 건.. 기생충이 아니라.. 뱀이었습니다. "   뱀?   " 선생님, 무슨 소린가요. 뱀이라뇨. 제 뱃속에 뱀이 들어있었다구요? " " 확실합니다.. 실뱀 3마리를 제거했습니다. 기생충으로 당연히 저희들도 생각했으나..
육안으로 관찰된 건.. 실뱀이었습니다. 환자 분께서 진실을 아셔야 하기에.. 무례임에도 불구하고 말씀드렸습니다. " 의사 선생님은 더 이상의 말을 잇지 못 하고 문 밖으로 도망가듯 사라지셨다.   " 왝, 왝..! "   난 그 날 먹은 환자식을 병상 위로 모두 토해버렸다. 차라리 성적인 만족만 원하는 그저 그런 어중이떠중이였다면 괜찮았을텐데,
대체.. 무슨 이유로 아무 저항도 못 하는 나의 아래로 실뱀을 집어넣었을까,
그 생각에 이르기만 하면 나는 수치심과 혐오감에 당장 화장실로 달려가 구역질을 해야만 했다. 누구에게 호소해야할까, 이 끔찍한 기억으로 인해 괴로운 나 자신의 고민을..
일도 그만 두고, 내 방에서만 시간을 죽이고 있다. 부모님께선 그저 모르는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줄로만 아신다.
내가 힘들까봐 내 앞에선 한숨도 못 쉬신 채 전전긍긍 내 기운만 살피신다. 못난 나 자신이 밉다, 클럽 같은 곳을 찾아다니며 남자에게 안길 게 아니라
적당히 착하고 가정적인 남자나 만나서 부모님 손주나 안겨드릴걸..
이제 와서 후회한들.. 난.. 나 때문에 우울함에 잠긴 집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서라도 좀 기운을 차리자 싶어서
자주 영화를 다운 받던 P2P 사이트에 들어갔다.
밝은 영화라도 보면서 좀 웃으면 기분이 나아질까 싶었다. 꼭 애니란에 영화 올리고, 문서란에 게임 올리는 실수를 하는 업로더들이 있다.
아예 영화판에 대놓고 19금 하드코어란 제목을 당당히 달아놨구만.. [19금] 하드코어 : 뱀이 계속 들어가네 와.. 충격 노모자이크 ㅡ   뱀.. 뱀?
설마, 아닐거야..   클릭하지마, 하고 정신은 말하지만 내 마우스 커서가 그리로 향한다.. 안 돼, 그럴 순 없어, 제발.. 봐선 안 돼, 하고 직감이 말하지만 내 손가락이 마우스 왼쪽을 클릭한다. fifi8080 : 썅 대체 저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저걸 찍은거지? 토나와;; 괜히 봤다
sxx272a : 저거 우리나라 모텔 아냐? TV가 우리나라껀데? 설마 이거 국산이냐?
ㄴ erer1113 : ㅈㄹ 말이 되냐? 여자 거기에 뱀을 집어넣는 걸 우리나라에서 찍어? 차마 사진은 보지 못한 채 덧글부터 쳐다본다는 게.. " 어떡해.. " 충격에 눈물을 비죽비죽 흘리며 마우스 스크롤을 올려 바라본 스크린샷 속에는..
의식을 잃고 있는 나,
그리고 실뱀이 우글거리는 사육장을 들고서 한 마리씩 나의 안으로 집어넣는 낯선 남자 두 명이 자리하고 있었다.
- 끝 -


오늘의 유머 펌   =============================================================     지금 들려 드릴 이야기는 익명의 제보자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 꿈   이 이야기는 무섭지는 않은데 엽기적이여서 한번 끄적여봐요ㅋㅋㅋ   제가 학교에서 어떤 애랑 엄청 ㄱ크게 싸운적이 있어요. 친구사이는 사이   는 아니였는데 소소한 문제 때문에 대빵 싸우게 된거죠ㅠㅠ   그 다음날 꿨던 꿈이였어요.   꿈에서 제가 제 학교에서 제 친구들이랑 막 싸돌아 다니고 있더라고요 ( 복도 쪽 )   제 사물함에서뭐 꺼내고 있는데뒤에서절 누가 탁 치는거에요.   뒤 돌아 봤더니 저랑 싸운 애였어요.   그 애가 뭐라뭐라저한테 욕을 해서 저도 빡쳐가지고저도   욕하고 막 싸우고 있엇어요.   근데 그 애가 갑자기 얼굴이 빨갛게 부어오르더니 막날갯짓을 하면서   복도를 뛰어다니는거에요 ( 진짜 엽기적이엿음ㅋㅋㅋ )   다시 저한테 뛰어오는데 막 걔 몸에서 깃털같은게 자라나고ㅠㅠ 소름돋게   그러더니 한순간에 뿅! 하고 닭으로 변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놀래서 가만히 지켜만 보는데 걔가 걔 사물함안에서 뭔갈   꺼낸뒤에 저한테 막 던지는데 그게 닭알이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닭알이 꺠지더니 병아리로 변한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그냥 병아리가 아니라 ㄹ얼굴쪽ㄹ은 진짜 사람같이 생겨서ㅋㅋ   걔 도플ㄹ갱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때는 되게 무서웠어요ㅠㅠ   걔얼굴을한 병아리들이 10마리정도 푸드득 날아다니면서...핳...   저 멀리서 제 친구들이 다가와서 ' 아 살았다! '   했는데 걔네들도 닭으로 변해있엇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은 제 친구들인데 몸통은 닭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주머니속에서 지팡이를 꺼낸뒤 ( ㄷㄷ? )   마법의 주문을 외친뒤에 지   팡이로 싸운 애 쪽을 가르키니까 펑! 하면서 걔가 치킨이 되었어요...   통닭........쿸............... 저는 통닭으로 변한   그 애를 먹으려고 하려다가 꿈에서 깼답니다..   네.... 개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엽기적이엿어요...ㅎㅎㅎㅎ   얼굴은 사람얼굴 몸통은 닭ㅎㅎㅎㅎㅎ   두번째 꿈   이 꿈은 제가 막 과학시간에 인체에 대해서 샅샅히 배우고 있었을 때였어요. 제가 친구들이랑 과학교실에서 앉아있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시는거에요. 막 뭘 얘기하고 우리를 가르치고 계시는데 선생님이 뒤돌아보시는데 선생님 눈이 막 빙글빙글 돌아가고 있는거에요 무섭게 우리는 선생님의 빙글빙글 돌아가는 눈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머리가 빙글빙글 어지러우면서 선생님 눈속으로 빨려들어갓어요 그렇게 빨려들어갓는데 온통 어두운거에요 어디서 났는지 손전등을 키니 선생님 몸속에 있었어요... Aㅏ....그렇게 걸어가면서 온갖 장기들은 자 보고... 뇌까지 만지면서 신체 속에서 탐험을했죠.......... 무섭지는 않은데 되게 징그러웠다죠...   세번째 꿈   꿈속에서 제가 엄마랑 같이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이런 느낌이 팍 오는거에요. 아, 오늘이 엄마랑 있을수 있는 마지막 날이구나. 이런느낌?
너무 급해서 엄마한테 " 엄마, 나 갈께... " 하니까 엄마도 다 안다는 눈치로 작별인사를 했어요. ( 뭐지ㅋㅋㅋ ) 밖으로 뛰어서 세븐일레븐에 도착해서 컵라면이랑 음식 막 샀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가 절 계속 쳐다보는거에요. 옷차림은 살인범같이 검은색 모자를 푹 눌러써서 얼굴도 잘 안보이고 검정색 셔츠에다가 바지에다가 신발까지... 전 그 남자가 절 쳐다보는걸 눈치채고 계산도 안하고 막 밖으로 뛰쳐나와 제 집쪽으로 뛰ㄱ어갔어요 스피드하게 뒤를 돌아보니 그 남자가 칼을 들으며 절 따라오고 있더라고요 전 울면서 집으로 들어간뒤 바닥에 누운다음에 숨소리 하나 안내려고 입을 틀어막고 있었어요. ( 누웠엌왴ㅋㅋㅋ ) 끼익- 하고 문이 열린뒤에 발소리가 막 들려오는거에요. 뒤를 돌아보니 딱!!!!!!!!하고 살인범이 웃으면서 칼을 들고는 제 옆에 누워있었어요 도망갈 세도 없이 제 심장랑 배를 칼로 푹푹 찌르면서 계속 쳐웃고있었어요. 진짜 아팠어요. 그리고 그 놈이 또 한번 칼로 절 찌르려고 할때 꿈에서 깼다죠   네번째 꿈   이건 잘 기억이 안나는데... 되게 무서ㅊ웠던 꿈이였어요ㅠㅠ 제 가족 중 한분이 자살로 돌아가셨거든요, 목을 매달아서... 그게 전 정말 ㄹ충격적이였어요. 몇주 뒤에 꿈을 꿨는데 제 집 앞에 경찰차들이 드글드글 한거에요. 무슨일인지 막 봤더니 큰 나무에 아빠가 목 매다신거에요.... 저 그거 보고 진짜 오열을 하면서 경찰들한테 매달려서 우리 아빠 살려내라고 막 소리질렀죠... 아빠 얼굴이 제일 기억이 남아서 너무 소름돋았고 무서웠던 꿈이였어요. 꿈에서 깼는데 너무 진짜 같아서 울었다죠   다섯번째 꿈   음. 이게 제일 엽기적이고 소름돋고 충격적이고 공포스러웠던 꿈이네요. 제가 요즘 자꾸 공포영화, 살인사건에 대한 영화, 살인범영화를 보니까 이런 꿈을 꿨나봐요ㅠㅠ 제가 집안에 들어가는데 어떤 남자 한명이 제 집안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전 놀라서 뒷걸음질 치는데 뒤에서 또 다른 남자가 절 잡은뒤 제 입을 막고 화장실 안으로 절 던졌죠. 그 둘이 제 옷을 벗기려고 칼로 위협을 하는 도중에 제 엄마가 집안에 들어오신거에요... 그 남자 두명이 바로 절 놔두고 제 엄마를 잡고 화장실안에 같이 넣엇어요. 그 때 전 거실로 줄행랑을 쳤죠. 근데 그 두명이 저를 말리지 않는거에요. 막 엄마 비명소리가 들려서 화장실을 살짝 보니 제 엄마가 발가벗은체로 화장실벽에 묶여 있엇어요. 전 너무 놀라서 막 울면서 집 밖에 뛰쳐나갔죠. 집 앞에 바로 제 엄마친구분이 계시는거에요. 제가 울먹이면서 그 분한테 지금 제 집에 살인범이 잇다고 말하니까 그분이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시는거에요. 좀 지나서 저랑 제 엄마친구분이랑 삼촌들이랑 무기를 들고 집에 들어가니까.... 남자1은 제 식탁의자에 앉아서 뭘 싸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마트에서 고기팔때 고기 담는 통있죠? 거기에다가 그 남자1이 어떤 고기를 그 통에다가 넣고 막 싸고 있는거였어요... 그 고기가 뭐겠어요... 전 그걸 본뒤에 바로 오열을 하면서 화장실로 들어가니까 남자2가 제 엄마 목을 따서 들고있는거에요 화장실바닥에는 목없는 제 엄마 시체가 있고... 배는 열려서 장기가 다 보이고... 피는 흥건해서... 그때 꿈에서 딱 깼죠..... 깬 뒤에 바로 엄마를 찾았어요ㅠㅠ 엄마가 멀쩡하신걸 보고 계속 울었어요ㅠㅠ 엄마는 왜그러냐고 하시고... 그 때부터 집안에 들어갈때 항상 조심조심 들어간다죠.......... 그냥 꿈인데도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제보해 주신 익명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오늘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 입니다. 또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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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겪은 이야기나 무서운 이야기를 알고  있으신 분들은 ecyk09@naver.com 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  

 

추천수67
반대수19
베플충격|2014.02.17 02:47
실뱀이야기 루머 아니에요. 어디까지 사실대로 이야기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부산에 놀러간 여자들이 일본남지들이랑 헌팅해서 놀다가 하룻밤 잔 한 여자도 다음날 아침 백만원인가 이백만원 수표가 있길래, 아 스타일좋고 돈도많은남자랑 원나잇했네 땡잡았다 하고 퉁쳤는데 나중에 배아파서 병원갔더니(임신인줄알고) 실뱀이 꽈리를 틀고 헤집어서 자궁 들어냈다는.. 이건 진짜 지인의 아는분에게 전해들은이야기.. 어떻게 실뱀을 넣어도 모르냐고 물어봤더니 둘다 엄청 취해있을때 작은 실뱀뭉텅이를 넣으면 잘모른대요.. 거기서 자리잡고 실뱀이 커지는거. 실뱀넣는이유는 정확하진 않은데 성관계할때 안에 실뱀이 있어서 휘감는 느낌 쾌감? 때문에 하는 (미친)짓이라고 들었어요. 정확한건 아님. 일본남자들이 그런장난 한국에서 많이 치고갔다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모든 일본인남자를 칭한게 아닙니다)일단 원나잇은 안되는게 당연하지만 진짜 더더욱 더더욱 안되게 하는 사연인듯..
베플루기|2014.02.17 00:25
항상 인형하면 뭔가 안좋은것이 깃들거나 그런거 많이 봐와서 그런 스토리일줄 알았는데 착한 역할이어서 나름 신선했어용ㅋ
베플ㅇㅇ|2014.02.17 03:14
고시생이야기 마무리는 안해주시나요??
찬반동동동|2014.02.17 01:31 전체보기
뭐 나쁜뜻으로 하는말은 아닙니다만.인형이야기는 조작이네요~수면중에 물이 새어 바로 아래까지 차는데 걸리는시간은 꽤 되죠.그시간이면 저체온증이 오고 수면중엔 심장호흡이 느슨해지죠.체온도 내려가구요 깨어날 가능성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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