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는 감사편지...
☆장길자회장님의 복지활동☆
어린 아이들의 일기 보면 참 재미나죠~?
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어떨 땐 표현력에서
'우와~어쩜 이런 표현을 할 줄 알지~^^'
어린 아이들의 귀여움도 있구요.
그 날 뭔가 좋은 일이 생기면 얼른 일기부터 적고 싶었던 어릴 적 일이 생각나네요.
귀중한 선물을 받고 순수한 마음으로 적은 감사편지가
제 마음에 웃음을 건네줘서...
이웃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강원도 영월...옥동초등학교 정다운 어린이 감사편지예요.
기분이 좋지 않았던 날
정다운 어린이가 장길자회장님의 복지활동을 통해서
작은 선물을 받았네요.
좋지 않았던 기분에 작은 위로가 되었나봐요.
어떻게
꿈씨앗을 심어줬다라는 표현을 하는 지...
너무 귀엽네요.
정다운 어린이도 희망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하니까..
장길자회장님의 복지활동이 어린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된다라는 것이 눈에 보이니
저의 마음은 더 기쁘네요.
같은 학교 지미혜어린이 감사편지입니다.
고마우신 아저씨, 아줌마라는 호칭에 정감이 가네요.
옆집 이웃같죠~?ㅎㅎ
크레파스가 부러지지 않게 아껴쓰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좋아하는 그림도 많이 생각나 그림 그리기가 즐거울 것 같은데요.
운동화를 사려고 했는데
먼저 선물을 받으니...
내 마음을 어찌 알았을까..하는 맘으로 더 반가웠을 것 같아요.
강원도 영월 구래초등학교 방혜민 어린이 감사편지입니다.
새 크레파스, 새 운동화를 받은 기쁨이 고스란히 배여 있네요.
저 어릴 때도 생각나요.
부러진 크레파스 쓰고 있다가 새거 생기면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고 품에 꼬옥 껴안고 다녔던 적.
운동화도 마침 좋아하는 색깔이어서 천만다행이네요.
어린이들의 감사편지를 읽고 있자니...
옛추억에 젖어듭니다.
어른들 눈에는 작은 것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크레파스와 운동화...
마음에 꿈을 심어 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장길자회장님의 복지활동이...
어린이에게도 꿈과 희망을 전합니다.
정다운 어린이 감사편지처럼
꿈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희망을 나눠줄 줄 아는 좋은 사람이 되어
우리의 밝은 사회가 되길 우리 어른들도 꿈꾸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