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취준생입니다.
제 남자친구 27살 회사원이구요!
애교도 많은 편이고, 성격이 밝은 반면에 얼굴에 감정이
다 드러나는 단점을 지닌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 입니다!
저한테는 요새 큰 고민거리가 있습니당ㅜ^ㅜ
질투심이 병적으로 심합니다...
제 베뿌와 얼굴보면서 이야기 하는것도 싫어하고,
서로 메신저로 친구추가하는건 더더욱 싫어합니다.
세상에 모든 여자가 다 적인것 처럼 행동을 하게됩니다.
심지어는 여자연예인 좋아하는것도 질투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되죠...퓨퓨ㅜㅜ 어쩌다가 생긴 단체톡방에서 제친구랑 남자친구랑 대화하는거 보면 화가나요! 남자친구는 거의 눈팅만 하는 수준이고 아주 어쩌다 대답한거고, 그것도 제 친구한테 답장하는것도 있지만 그 내용이 거의 모두한테 말하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는 내용인데도 왜그렇게 질투가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무뚝뚝한편에 말도별로 없는 편이고,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 여자친구라 잘 맞춰주고 하는데 요새는 조금씩 저의 지나친 질투로 힘든걸 표현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저한테 지쳐서 헤어지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요샌 더더욱 강하게 듭니다.
질투를 절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제발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