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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있는 여친과의 결혼..

사랑해 |2014.02.18 14:59
조회 63,349 |추천 39
너무 답답하여 글 올립니다..저에겐 29살의 남동생아 하나 있습니다..남동생에겐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는 25살의 너무 귀여운 여친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여친의 과거인데... 이 얘기도 제가 어떻게 하다가 알게된 얘기입니다..남동생과 여친은 25살과 21살때 동생의 친구로 부터 소개팅을 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여친은 155정도의 작은 키에.귀여운 외모로 남동생과.사귀게 되었고 그로부터 1년후 여친의 전남친이라면서 연락이 왔다거 합
니다.여친에게 애가 있다고 하더랍니다.바로 확인하여
물어보니 여친은 취업을.앞두고 19살에 경기도로 올라
왔다고 합니다. 취업한후 알게된 남자와 사귀게 되었는데 그 둘사이에 애가.생기고 남친의 폭력과 무책임으로 아이를 남자쪽에 주는 조건으로 헤어졌다고 합니다.폭력으로 입원도 했었다고 하네요..전남친은 제동생의 연락처를 싸이월드를 통해서 알게된거 같은데..
벌써 3년이.지났지만 사실.핏줄이.있다는게 좀 꺼림직하며 동생은 다 덮고 결혼할수 있다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그 아이는 남친의 폭력으로 시설에 보내졌다거 하네여..여친의.가족관계증명서엔 아이도 함께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여친은 부모님에게더 딸처럼 잘하고 여친 부모님도 제.남동생에게 엄청 잘해주십니다.본인이 덮고 결혼한다고 하니.그냥 넘어가야.할까여?많은 댓글 부탁드려여
추천수39
반대수13
베플에헴|2014.02.18 22:45
내동생이라면 난 다까발리고 난리 칠거임.내가 모른다면 모를까 알고나면 달리보일거고..지자식이 어찌 되던 말던 시설에 가있단거 알고도 저리사는 여자라면 인성이 뻔함...나같으면 안시킴. 내동생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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