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예전 함께 기도하던 자매들이 한번씩은 가봤던 그곳
물론 선교활동 때문이지만요.
그곳에 예상치도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평화협정이라는 뉴스였는데요.
여기서는 뉴스에서 볼수있지만
필리핀에서는 대대적인 메스컴에 널리 알려진 일이라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아서 좀 의아했네요..
민다나오섬은 내전 즉 이슬람교와 카톨릭교가 충돌이 잦은
치안이 매우 불안한 곳이라고 합니다.
빈부차이도 크고 내전으로 그곳사람들은 편안날이 없었을것입니다.
종교와 종교의 싸움
참 이상하죠..
종교를 가진 자들이 총을 들고 사람을 해한다는것 말입니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갈등이 생긴다는것은
종교가 가진 참 의미를 망각한
단지 인간들의 욕심 야망때문입니다.
그것을 이해시키고 해결을 본 것이
민간단체 대표 이만희대표라는 것이 더욱 놀랍습니다.
어느 누구도 해결못한 일인데
크게 보도가 되지 않았다는것이 좀 의아합니다.
좋은 일이 평화의 바이러스가 되어 주변국들도 좋은 결과들이 나오기를 기대가 됩니다.
많은 분들이 전쟁과 내전으로 아픔도 고통도 겪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못보신 분들 이 기사 읽어보세요..
뉴스 링크 바로가기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129_0012690052&cID=10102&pID=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