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아무리 대화풀고 싸워도 보는데
서로 마음에답아둔게 만아서그런지 해결이 안되요
농담 좋아하는 그 하지만 원래성격이 농답할줄도 받아들
지 못하는 저
이런건좀 안했으면 해서 이것저것 안했으면 좋겠다고 예기하는 저..
하지만 그것도 농담 처럼 변명하며 지키지안 는 그
첨엔 서로 이해도 곧 잘 해주고 다독여주고 그랬었던것
같은데... 이젠 그런것 같지도 안아요..
저희 서로가 왜 이렇게 싸우고 냉전을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첨엔 안그랬는데...
솔직히 이런저런 고민 털어놓을 곳도 없어 답답하기만 해요
누군가 편들어주고 실컷욕 하고 또 이런저런 조언해주고
충고도 해줄 사람이있었으면 하는데
정말 답답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