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뒤로 수시로들어와서 댓글 하나하나 잘확인했습니다~
댓글로 병신이다 호구이다 너네부모님 이러면서 반말 찍찍내뱉은 사람들도 계시던데
본인이 직접 겪어보세요 그말이과연 쉽게나올까 전에 허벅지 터치햇엇을땐 대놓고
"아뭐야 ~"이러면서 허벅치 툭툭털어냇습니다 . 정말 기분나쁜표정하구요 그뒤로는 허벅지
터치를 안하고 나중에 몇개월지나고나서 엉덩이 터치하더라고요 그때 제가 똑바로 행동을 못해서 계속 그러시는거같네요~
몇몇분들은 똑같은 경험담 댓글로 써주신거 하나하나 다확인해보고 했습니다.
저말고도 이런일 겪으신분들 상당히 많으시던데.. 괜히 제가 맘에아프네요
댓글로 쓴소리든 저 격려해주는 댓글이든 하나하나 잘읽어봤구요,
욕하면서 답답한년아 이러면서 댓글달아주신분들 저도 제가 답답해죽겟네요
다음부턴 터치하면 진짜 정색하면서 하지말라고 해야겠어요
답답한마음 적을라고 판에 끄적인건데 톡이될줄이야....깜짝놀랫네요진짜;;ㅋ
그리고 회사 드만두라고하시는분들 회사 그리쉽게 그만둘수있습니까?
돈때문에 그회사 다니냐고 하는분도 계시던데 굳이 제가 돈때문에 여길다니는걸까요?
돈에 환장한 사람도 아닌데요~?
무튼 관심 가져주시고 격려해주신분들 한분한분 다 감사드립니다..
내일 주말인데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아,그리고 글은 지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