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희 삼촌이 늦게 장가를 가게 되셨어요.
식이 이번 주말인데 제가 23살인데 중학교때 딱 한번 따라갔던것 외에 결혼식장을 가본적이 없기때문에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으로 많이 검색을 해봐서 몇개 골라봤는데... 무난하게 이중하나 골라서 입으려고 햇는데
어제밤에 삼촌이 저에게 결혼식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사진기사님이 있긴하겠지만....
엄마 말로는 가족들은 한시간 일찍가서 밥도 먼저먹고 사진도 찍어야 한다는데
옷을 골라논게... 대부분 치마라서 걱정이에요 제가 치마를 입고 가도될까요??
아니면.. 바지를 입고가야될까요... 청바지도 거의 찢어진거라 입고가면 안될것같아요
ㅠㅠㅠㅠㅠㅠ
요약
1. 삼촌결혼식장에 입고갈 옷을 골라놨는데 어제밤 삼촌이 식장에서 사진을 찍어달라고해서
치마를 입고 가면 불편할것같은데.. 바지를입어야할까요?
2.그런데 청바지가 거의 찢어지거나 막입어서 헤진것 뿐이에요.
3. 삼촌은 40대중반이신데 아래사진과 같은 짧은치마를 입고간다면
가족들 다 모였는데.. 안좋은 시선으로 볼까봐 걱정이에요.
아래는 제가 입으려고 골라논 옷이에요
많이들 물어보셔서 여기에 올려놔요
1번 아띠스토리
2번 민스샵
3번 그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