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맞춤법 안맞을수도있어서 미리죄송합니다라고말씀드릴께요
우선저에겐3년터울인 언니가있구요 저는 스물둘 언닌 스물다섯되네요
저는 여상을나와서 은행다니고있구요
제가 중학교때 언니수능이끝날때 아버지사업이망하시고 저는 성적이 좋았음에도 가정형편이 좋지않나서 여자상업고등학교로 진학을했구요.. 언니는 괜찮은 지방대 장학금받고 학교다니구요.
여상에서 바로 직장취업한뒤라(전 여중여고나왔네요 ㅋ...ㅜ) 남자의 남자도모르는제가 언니 친구를 좋아하게됬는데요..페북보다가 ..
괜찮은남자로보였고 또호감이갔네요.
그래서 언니한테 쫄라서..? 부탁을해서 소개를받았습니다! 이주정도 꾸준하게연락을하고있어요 그오빠도 저한테 호감이있는듯햇고 만남도 세네번가졋네요
연애초짜라 귀엽단 소리도 듣고 하루하루가 재밋었죠
근데 그오빠랑연락하고나서부터 언니가 저한테 관섭이 심해요
예를들자면 화장이그게뭐냐 다시해라
옷좀사입어라 그옷별로다라고해요
언니의 의도..도대체 뭘까요?
언니는 제가 쪽팔려서 그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