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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주연상 탈 동생년#1

졸귀졸예졸... |2014.02.20 17:54
조회 728 |추천 10
내가진짜 속병이 세상에서 제일무섭다고해서 여기서라도 글을쓰겠음.
나도 개드립 치고싶었음 난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로씀ㅇㅇ
난 지금 낭랑신발새 여고생임 그리고 내가 까고자하는년은 이제 중1인 동생년과 조카무서운 중2병 동생년임.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니까 그냥쓸거임. 그리고 저 글재주가 없어요(눙물)
일단 내가 12살때부터 차별받기 시작한듯..내 기억으로는 그랬음. 그때는 뭐 시험보고 동생은 평균42였는데 파티열었고 내가 전과목1개틀렸는데 이딴걸 점수냐고 받아왔냐하고 막말들은정도...? 일단 12살때 가장큰일은 아빠가 나 뺨때린거임. 어찌된일이냐면 그때부터 독일어나 영어 등 제 2외국어를 좋아했던 나는 해리포터 원문을 새뱃돈모아서 살정도였음 근데 그것도 힘드니까(새뱃돈을 가져가심) 읽을 책이없어서 삼촌이 읽는 책을 같이읽었음(삼촌직업 변호사) 근데 어렸을때 나 키운게 삼촌이여서 엄빠보다 날 더 잘아심 그래서 삼촌이 생일에 우울해져있는 나한테 준 책이 토론관련책이였음 그래서 나는 토론의 재미의 풍동스...그결과 웅변학원이고 논술이고 다 배운 동생이랑 토론캠프를 감. 이때가 여름방학이였음. 난 친한친구도 있는편이고 숙소도 달라서 모른척하려 그랬는데 동생년팀이랑 우리팀이랑 토론을 함. 그것도 찬반토론ㅋ 근데 초등학교 토론캠은 판정인이 평가하고 캠프 마지막날 MVP 시상을 하는데 내가 상받고 집에가는길에 어리던 동생년은'시발 나대지마'라는 나이에 걸맞지않은 일진포스를 내보내고감...그후에 집에 도착했을때 아버지는 내 뺨을때림...동생이랑 같이보낸이유는 니능력 뽐내라는게 아니라 동생을 좀 도우라는거라고 하면서 날 막 몰아새움 아버지나 어머니가 매로 손바닥때리는건 많이 맞아봤어도 뺨은 처음이라 개당황했고 그러면서도 동생 감싸는 엄빠를보고. '이분들은 나보다 동생들이 최우선이구나'를 확실하게 깨달음.
----------------------------------이번화는 동생이 나대는 이유임. 엄빠믿고그러는듯함. 다음화부터 본격!동생의 만행을 까발릴거임.-----------------------------------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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