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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가 국내에 상륙해 이슈라고합니다.(뉴스펌)

권준식 |2014.02.20 22:19
조회 200 |추천 0
베이비 붐 은퇴세대들을 비롯해 청년 창업자들까지 창업은 바야흐로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다.
이렇게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짐에 따라 카페 프랜차이즈는 가장 쉽고 안전한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있다. 이런 커피 프랜차이즈 못지않게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예상되는 통합형 디저트 프랜차이즈 카페 'TO THE DIFFERENT?'가 본격적인 국내상륙을 준비하고 있다.
'TO THE DIFFERENT?' 는 일반 브랜드 카페 창업아이템이 가지고 있던 단조로운 메뉴 구성을 완전히 뛰어넘는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상의 원드를 제공하는 A급 로스팅커피와 버블티, 휴롬 생과일 주스등 수십가지의 차 종류를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티 메뉴들을 ' TO THE DIFFERENT?'의 스타일로 새롭게 개발한다. 또한 줄서서 먹는 디저트로 잘 알려진 소프트리 아이스크림의 해외 원조격인 비허니 소프트 아이스크림, 몽슈슈 도지마롤등 한국인들에게 인기있는 롤들을 전문 개발하는 ROLL FACTORY, 치즈케익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치즈 팩토리 등 전문 개발자들이 THE WORLD DESSERT라는 이름답게 세계 각지의 특별한 디저트 메뉴들을 개발 및 판매한다.
이는 디저트들은 단순히 어느 한 나라에 국한되거나 특이한 메뉴들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다.
한국,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 캐나다, 체코 , 남미 등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는 디저트 메뉴들을 베이스로 하는 것과 동시에 한국인들의 니즈에 가장 적합한 맛과 형태를 띈 디저트로 탈바꿈하여 재창조된다. 일반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공간과는 다르게, 한 공간에서 세계적으로 인기리에 판매되는 제품들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구성은 소비자 만족은 물론 높은 사업성까지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은 안정적인 수요로 인해 현재까지 유망사업아이템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왔다. 그런데 입지조건이 좋지 않을 시에는 수익창출에 큰 어려움이 있다. 또 편의점 창업이나 pc방 창업도 경쟁이 심한 업종으로 꼽히고 있다.
최근 유망사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프트리, 슈니발렌, 몽슈슈, 치즈케익팩토리 등 전문 디저트 판매점의 경우, 특색있는 디저트를 판매하기 떄문에 쇠자들이 직접 찾아와 구매하는 구조를 가졌다.
이러한 독자적인 메뉴에 기반한 몇몇 창업아이템은 월 수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디저트 문화의 호황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해외 디저트 시장은 수백조원에 이르고 있으며, 국내 디저트 시장은 1조원시장을 눈앞에 두고있을 정도의 블루오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소비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디저트에 대한 지출이 해가 지남에 따라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디저트 문화는 국내에선 더욱 빠르게 퍼질 것이란 것이 경제 전문가들의 평이다.
그런데 한정된 디저트 메뉴로서는 급변하는 문화에 대처하기 어려운 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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