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5세가 된 여자입니다.
캐디일을 14년째 하고 있습니다.
제 이름으로 된 작은 아파트가 있고
뽑은지 1년정도된 중형급 차량도 있습니다.
한달 수입은 400정도 되고(일을 잘안하는편)
빡세게 일하는달은 500정도 됩니다.
저축은 200정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00은 연금 보험 생활비...등이구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계~~속 할수있는 일은 아니다보니
5년정도 더 하다가
평생직장으로 다른일을 알아보려고하는데요.
손재주는 좀 있는편이고 꼼꼼한 편이에요.
손바느질도 잘하는편이구요.
하나에 꽃히면 초집중해서 하는편이에요.
제가 할수있는일이 있을까요...?
완전 심각해요ㅜㅠ
혼자살계획이라 미래에대한 불안함이 있네요.
40세에 도전하는 첫직장... 갈만한곳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