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아언니 사랑합니다.

더블리 |2014.02.21 04:15
조회 44 |추천 0

그동안 맘고생 몸고생 얼마나 많았을지 상상도 가지 안네요....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대한민국을 온몸으로 빛내주어서 감사합니다

 

잘못되고 기울어진 심판때문에 화가나고 어이없지만 언니의 무대가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에 눈물밖에 나오지 안는군요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영원히 한국의 여왕이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