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700일넘어가는 고무신입니다
남친은 4월에 상병될예정 이구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요즘 군화에게 전화가와도 기쁘지도않고
화부터내게됩니다. ㅜㅜ
그러고나서 후회를하고 다시전화오면잘해줘야지. .
하면서도 또반복이고
남친이없는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휴가 나온다는 말이 부담으로들ㄹㅣ기까지합니다.
곧휴가나온다고 기뻐하는 남친을보면
제가 정말나쁘게느껴져서 다시맘을 고쳐먹어도
이게맘대로되지않네요ㅠㅠ
ㅇ나름 오래만나오는동안 이런적이없어서
더혼란스럽습니다.
이게말로만듣던 일말상초 아님 권태긴가요
이럴때제가 어떻게해야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