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 Sonic 이라는 노래에요ㅎㅎ
이 노래도 진영군이 작사·작곡 한건데 바로군이 ‘바나 반한거죠‘라는 가사를 꼭 넣다고 쫄랐데요!ㅋㅋ
그래서 그런지 이 노래들을때마다 너무 좋고 감동 받게 되드라구요




오빠들께서 말씀하셨잖아요 힘들면 다른곳에 갔다와도 된다고.. 그대신 꼭 돌아오야된다고..
저는 못만배때부터 오빠들을 좋아했어요 제가 감정표현이 굉장히 서툴지만.. 정말 지금도 사랑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오빠들 곁을 지키면서 힘든적이 없었어요 슬프고 힘들고 큰사건 터졌을때 오빠들 얼굴보고 노래듣고... 그러면 저는 행복했어요
오빠들이 악플보고 상처입으면 어쩌지 라는 걱정을 많이 했어요
저는 참 못났어요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고맙다는 말 밖에 못해주잖아요.. 그래서 제가 얼마나 슬픈지 몰라요?
아.. 바나분들 미안해요 쓰다보니까 얘기가 딴대로 셌네요ㅋㅋ
밤이라서 그런가 감성적이네요ㅜㅜㅜ
암튼 바나분들! 우리 계속 오빠들 곁을 지켜요! 오빠들이 우릴 이렇게 사랑해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