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 20살에 **대학교 1학년인 학생입니다
저도 이래뵈도 톡 한지 오래됬다고 나름 생각하는데
진짜 날이 가면 갈수록 배플 한번 해보겠다는건지
아님 진짜 정신 연령이 어리다못해서 유아급인건지
악플을 달고 사시는 악플러님들때문에 글 한자락 남깁니다
톡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지금쯤이면
"22살 폐암말기라네요.."
이글 한번쯤 읽어보셨을텐데요
제가 이글 거의 새로 써졌을때부터 봤는데
처음에는 안보이시던 악플님들이 차차 그 모습을 들어내더군요
일단 그 글의 진위를 파악하기전에
글의 내용을 믿고 위로를 해주는게 우선이지
무개념하게 바로 악플을 달아주시는건 멉니까?
진짜 제 주변에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찾아가서
반 정도만 Die 시켜버리고싶어요
악플들은 지금쯤이면 다 신고가되어서 내용이 가려져있을테지만
그게 악플이라는건 다른분들의 리플이 증명해주고있죠
마음같아선 진짜 해커분들께 아이피 추적 의뢰까지 하고싶어요
그렇게까지 베플되서 싸이 토탈 늘리고싶어요?
차라리 소설을 쓰세요
님들같이 악플 다시는분들보단 차라리 소설쓰시는분들이
100배 1000배 좋게 보여요
.....
제발 정신 차립시다 악플러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