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알바를 찾던중 헬스장인포를 찾게 되었음.
매니저와 면접을 보게되었고 전화가 안오길래 그냥 다른알바를 찾고 있었음
그렇게 3~4일 지나고선 갑자기 내일 부터 일할 수있냐고 전화가옴
알바가 하루만 하고 째껴서 나한테 전화가 온거엿음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도 없엇음. 나혼자 터득해주고 대충 가르쳐줫음 직원들이
그런데 일도 조카 쉽고 괜찮다고 생각해서 다녔음
착각이었음
이 헬스장의 본색이 드러남 ㅅㅂ;
여기 헬스장은 인천에 다수의 직영점을 가지고있는 브랜드 헬스장임;
15일날 원래 돈을 지급하기로 되어있는데
15일은 주말이라 17일날 익일로 지급됀다고 개소리를 지껄이기 시작함;
아그때까지는 아그런가보다 햇는데
17일이 막상 되보니 안줌; 아그래서 내일 주겠지했는데 18일돼도 통장엔 안들어왓음
그래서 매니저한테 지나가는말로 저 아직 월급 안들어왔는데요 이랬는데
자기도 월급 못받았다고 이지랄을 떨기시작함 그래서 조금만 기다려보자 했는데
내가 인포라 전화는 나를거쳐서 오게돼는데 여기 일햇던 직원들이 돈이 안들어왔다고 전화가 자주옴.. 이때부터 아 시발 성기됏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매니저한테 사정상 이번달까지 그만둔다고 말했음. ㅡ.ㅡ; 그래서 왜 이제 말하냐고 솔직히 1주일 반이면 사람 구하구도 남음 그래서 친구 꽂는다고 말함
그런데 전화오면 그런 직원들은 바로 전담팀 연결해서 알아보기라도 함 나랑 오전에 알바 하는 누나 있는데 이누나도 나랑 같이 일 시작했는데 이누나도 개빡침; 돈을 안주는데가 어딨냐고 그래서 어제 한번또 물어봤는데 또 같은말 반복 그리고선 돈급하냐고 물어봄;.. ㅅㅂ 그건 왜물어보지 ㅅㅂ 1주일째 밀렸는데
또오늘도 확인해보니까 안들어옴 또 주말 핑게 대고선 월요일에 들어온다고 말함;
아 ㅅㅂ 아니 그래도 본사가 있고 본사가 운영하는 직영점에서 이럴수있는거임?
근데 1달 해보니까 여기 시스템이 병신이라는 걸 새삼느낌
상담전화나 여러 외부전화는 인포를 거쳐서 오게되는데 상담권문의 할때도 무조건 상담원 상담중이라고 교육시킴 개병맛 ㅋㅋ 그래서 맨날싸움 전화오는 손님이랑;ㅡㅡ 그리고 환불도 ㅅㅂ 2~3개월 걸린다고 이지랄; 나도 그럼 ㅅㅂ 2~3개월 있다 줄려나
그리고 ㅅㅂ 이번달에 그만두는 직원만 4명;
쓸데없이 직원만 조카게많음 ;
디자이너부터 무슨 업무보조 무슨매니저 씨니어에 별지랄다함
그리고 조카 어이털리는건 지들끼리 밥처먹음 난 40분밖에 안주고 나가서 먹으라함; 돈도안주면서
뭐 편의점들도 식비 잘 안챙겨주고 하니깐; 그러려니 했음;
아니 시발 밥먹다가 40분 조금 늦으면 생색내면서
이건 무슨지랄임; ㅅㅂ
아 추가로 월 6회휴무인데 2월달 짧다고 5번쉬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제일 어이없음 어우
진짜 최악의 알바인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