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넘게 알고지낸 친한여자애가잇는데요 글고 1년넘게 사귄 남친도잇구요
걔랑 2개월전부터 같이 학원을 다니고있는데
그여자애가 그냥 심심해서 학원에서 쫌 나대고 제가 쫌싫어하는애한테 페북친구추가를 눌럿어요 그리고 어쩌다보니 카톡친구되고 카턱 계속오는데 걔가 말하는데 친추건게 진짜후회된대요 진짜 톡오는거 귀찮아하고 그랫어요 근데 톡을 진짜 생긴거랑 다르게 진짜 말투가 귀여운척많이하고 그래요 그래서 그여자애가 진짜짜증많이내고 시도때도없이 톡도 진짜많이보낸다고 진짜 귀찮아하거든요 근데 이상한게 학원에서 얼굴보면 얘기를 아예안한대요 톡으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얼굴마주치곤 얘기를 못하겟대요 여자애가 남친한텐 이런얘기하면 난리날꺼아니깐 저한테 맨날말햇엇단말이에요?? 저도 듣고보니깐 계속이상한애다 쫌 노답이다 이런식으로만 들엇단말이에요 여자애랑 저랑 딴얘기할때도 그 쫌나대는애가 저 질투하는거같기도하고 정말이상한 느낌많이받앗어요 근데 여자애가 너무이러니낀 지쳐서 그냥 차단이고 자시고 그냥 친해질꺼래요 애가너무착해서...
그래서 막 얘기하는데 제가 걔를 쫌싫어하는데 어제까지만해도 같이 욕하고그랫는뎈ㅋㅋ 친해질꺼라하니깐 먼가 혼란이오는거에요 근데 걔한테 나 걔싫어함 친해지지마셈. 이러는것도 완전아니잖아요 그냥 이런느낌 받는 제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아니면 딴사람들도 이런상황이면 저랑 같은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어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