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회한번갔다가..

친구따라 교회를 갔다왔는데요..
예배도 순서가 있더라구요?
암튼 마지막에 새친구소개 라고 되어있는거에요.
저는 설마 나는 아니겠지..이랬는데..

그..목사님?이 저를 부르셔서 교회에
새로운 친구라고 사람들 앞에서 저 소개해주시더라구요.. 저는 그냥..교회한번가보고싶어서
간거였는데..그래서 당황해서 그냥 왔다고
할수도없고..막 예수님께 기도하시고..
밥도 사주셨어요..

제가 말했어야 하는데..너무 사람들이 많아서..
아..전화번호 가르쳐 달래서 가르쳐드렸고
톡이왔네요..

물론 기독교에 안좋은 감정이나 편견같은건
없지만..아..너무 당황스럽네요
다음주 부터 나가야하는건지..

저는 그때 그냥 아~무뜻 없이간거라고
말씀드려야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밥도 먹었고 축하노래?도 들었는데
안가면 먹튀같고..친구는 다음에 안와도
된다고 하는데 마음이 안편해요..
어떡하죠..???
추천수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