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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 코베인듯한 기분으로 연애하는 답답한 남성입니다 ㅜ

순수 |2014.02.23 23:03
조회 457 |추천 0

안녕하세요 먼저 고민상담 글 같은건 처음 써봅니다.

 

제 고민을 털어 놓으려고 하는데요 잘 들어주시고 조언즘 부탁드립니다 ㅜ

 

 제 주의 친인척들한테 말하면 바로 헤어지라고 할게 뻔해서요.. 혹시 '이런 여성도 있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26살 남자 0형, 여자친구는 25살 여자 A형 입니다.

 

이제 100일이고 한번 헤어졌다가 서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여자친구의 거짓말을 본후 한번 믿음이 깨져서 그 후로 제가 고함과 의심으로 시달려 여자친구와 헤어졌었지만. 지금은 다시 달달한 연애를 하는데 또다시 이런 거짓말과 의심가는 행동이 보여 그냥 믿기로 속아주기로 하겠지만 그 래 도 그냥 제가 믿는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얘기를 듣고 싶어서 써보는 것입니다. 

 

너무나 쇼킹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딱 !!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제발 제발 제가진정되게끔 말해주세요 ㅋㅋㅋ

 

여자친구집에서 놀다가 핸드폰에 어떤 남자한테서 전화가 와서 한 3초동안 보더니 오빠 전화좀 받고 갈께 하고 다른 방으로 급하게 뛰는 것입니다 후다다다닥

 

다른 방으로 들어가려는걸 제가 여기서 받으라고 하니. 그냥 안받는다는데요..

 

좀 기분이 그때 안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가려고 나가고 있는데 부재중전화가 10분 동안 4번정도 오고 늦게 알아체서 전화하니 계속 통화중이었습니다 40분동안 그리고 통화하니 그 사람과 통화는 안한거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학원도 같이다니고 까페에서 공부도 하는데요 여친이 아이패드를 책상에 올려놓고는 화장실 같이 가자는 말에 갔다와 하니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면서 그 아이패드 위에 책 여러권을 올려놓고 화장실에 가던데요 혹시나 해서 아이패드 보니 톡이와서 보았더니 그 때 그 전화왔던 남자 이름이었습니다. 너무 5초에서 10초사이 라 못봤는데 그이유는 여친이 올라갔다가 사람이 있다고 금방 다시 내려왔습니다.

 

밖에 못봐서 카톡글이 그냥 대략 그림보는 듯 했습니다. 한 남자측에선 긴 장문의 글 엄청 길었습니다.

 

그리고 여친님께선 상스러운 욕 그리고 뭐 전화 안받느니 무슨 이야기인줄 모르겠지만 에휴

 

암튼 그리고 책아래에 다시 놓았지만 전원버튼을 안눌러서 제가 카톡본게 들통나고 그걸로 또 이야기를 하는데 전 저의 사정을 말했습니다.

 

내가 너랑 사귀면서 의심 하는 게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정말 심각하게 궁금하다고 싶으면 그 내용도 알수있는게 아니냐 라는 식으로 말하면

 

여친은 묵묵부답 그냥 아니라고 믿으라는 식입니다.

 

전에도 그런일이 있어서 그냥 참고참다가 보여달라고 화를 내니 어쩔수없이 보여주더니 거짓말이 들통이 난일도 있었는데요 뭐 그땐 바람피는 건아니였습니다.

 

내용은 오빠 나 잘께 . 하고 남자 8명과 술마시고 놀고 새벽에 4시에 들어와서 다음날 아무것도 없던식으로 이야기하였는데요 ~ 아무튼 여친은 오빠한테 피해만 안주면 거짓말을 해도되는 줄 아는 아이같습니다. 모르는게 약이다 이런건가 에휴~~~~~~~~~~~~~~~~~~~~~~~~~~~~

 

또 카톡사진에 우리 사진 올려보라고 하면 교회때문에 안된다 주의 해야한다 이런게 있었는데~~~ 213972489372987209120312093821모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항상 오빠 잘생겼어 오빠때매 불안하고 항상 그럽니다 편지며 선물이며 이벤트는 끝장납니다. 하지만 저도 여자친구덕에 교회도 다니게 되었고요 그만큼 저도 노력을 합니다.

 

하 대충 연애가 남자가 사고치고 싸우자나요

 

우린 여자가 말실수하면 제가 싸움을 겁니다.

 

예전 연애 초반때는 실수 할때마다 이뿌게 말했는데 믿음 이깨진후엔 바로 쏘는 성격이 되고

 

또 헤어졌다가 만났는데 또 실수를 할때마다 전 전전 어떻게 하시는줄 아십니까?

 

일부러 진정하고 이뿌게 말하려고 노력합니다.

 

저 어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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