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항상 톡만 보다가 답답해서 씁니당
폰으루 써서 띄어쓰기 이해해주셔용
저는 200일 안되게 사귄 남친이있어요
남친은 29살 저는 25살 근데 저랑남친은 둘다
취준생이에요
서로의지하며 잘사귀구 있는 커플이랬죠
사실 남친이 저를 더 많이 좋아하는건 사실이에요
저두 많이 느낄만큼..
남친이랑 집이 1시간30분 거리인데
항상 제가 사는곳까지 오고.. 전 사실 간적이 한번도없어요 제가 더 번화가 살아서 더 놀거리가 많긴 하지만요..
암튼 남친한테 무한 사랑을 받고 있지만..
남친의 집착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전 남여공학이라 이성 친구가 많아요
남친은 남고나와서 남자친구들이 많구여
그래서 전 이성친구가 솔직히 더 편해서 이성친구가 많아요 사귀기전에도 이걸좀 이해해달라구..
첨엔 알겠다구 그러더니 ㅠㅠ
심해지네요 .. 남자랑 있는것 자체가 싫은가봐요
가족한테도 질투할정도면..
절 많이 좋아해주는거라 좋지만
너무 그러니까 혹시나 결혼하면 더 심해지겠지
숨막혀서 어떻게 살지 ..? 이런생각들구 ㅠㅠ
물론 남친이 싫어한다구 하면 안하는것도 맞지만
남친때문에 인연을 끊고 싶지않아요
설사 중요한 인연이 아니라구 해두요
남친이 좋은데.. 이런게 넘 싫네요 솔직히
그나이에 취준생이라는것도 불안하구
딱히 데이트할때 불편한건 없지만.. 오히려 더 잘해주는 편이죠..
그래도 결혼하게되면 모은돈도 없을것이며 여러가지들.. 현실적으로 휴
여러가지로 복잡하네요
제가 많이 좋아하지 않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