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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엄마 이제 어떡해야되나요..?

정말 어떡해야 될지 몰라서 올려봅니다 일단 사진부터 첨부할께요..





























일단 조금씩 눈치를 챈건 작년 8~9월 인였던거 같아요..

항상 카톡이나 문자 전화목록을 삭제하길래 엄마몰래 카톡

몰래보기라는 어플을 깔아놧구요..오늘 새벽 엄마폰으로

사진찍다 들어가봣는데..참 과관이더라구요 어플깐게 9월

달이구요..아마 그전부터 바람핀거같은데 어플 깔고나서

부터 대화 내용을 볼수있어서 그전 내용은 못봤습니다..

잠도 못자고 펑펑 운거 같아요..저는 지금16살올라가는

학생이고 제위로 오빠있는데 군대가있는 상황 입니다..제힘으로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진짜 글쓰는 내내 울면서 쓰네요 아빠한테 말하기가 너무 미안하고 아빠알면 정말

엄마가 빛져 신용 불량자 되서 아빠가 엄마 빛대신 갚고있

구요 아직도 빛만 몇백 들었어요

어린나이에 집에와서 빨간딱지붙이는것도 두눈으로 봤습니다 그때당시엔 제가 초6에서중1 때였던거같구요..

냉자고면 프린트며 다 붙였던거 같아요 아빠생각하면 진짜

눈물이납니다..오늘 저녁에 들어오시면 얼굴보자마자 눈물

날꺼같구요..제가 뭘 어떡해 해야할까요 어린나이에 뭘 할수있을까요.. 지금 심정으론 경찰에 신고라도 하고싶어요

아빠한텐 절대 말할수도 없구요...제손으로 어떡해든 처리

하고싶어요 그 남자 번호까지 따논상태구요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7
반대수2
베플머쥐|2014.02.25 11:29
그남자번호 알지? 연락해서 말해 나누구딸인데 우리엄마랑 무슨사이냐고 물어보고 ~ 엄마한테도 말을해 아빠두고 뭐하는거냐고... 배째라나오면 아빠한테 말을해ㅡㅡ 아 그냥 간통죄로 쳐넣어..
베플절식남|2014.02.25 06:51
아빤 불쌍한데 계속 속아 넘어가라는거냐? 아빠의 인생은?? 빚갚는 기계로 보였냐? 어리니깐 뭘 해보겠다고 하다 망치지말고 아버지께 사실대로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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