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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싶기만 해요

짝사랑 |2014.02.24 17:30
조회 251 |추천 0

 

내가 그아이를 좋아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때 맨날 붙어다녔었는데...제가 이사오는 바람에 그이후로는 만나질 못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 아이가 날 찾앗다는 소식을 듣게되었고 우리는 십여년만에 다시 연락이 되었답니다.

처음에 연락만 햇을때는 제가 그아이를 좋아하게 될줄은 몰랏어요

근데 하루 같이 술마시며 얘기하다보니 정말 편하더라구요..

편한게 설렘보다 더 가슴두근거리게 다가올줄이야...

저는 그아이에게 좋아한다는 얘기도 못했어요..

이렇게 오랜만에 만남 이후에 군대가기전쯤에 한번 보기로 했는데...너무 길게만 느껴집니다.

계속 그아이 얼굴과 그아이와 함께잇었던 모든 일들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그아이도 저와 같은 생각 해주길 바라는 제욕심이 너무 크죠..?

각자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살겠지만 마음속에만은 제가 잇었으면 해요...

그아이에게 연락오는 날만을 기다릴거예요..

그게 내일이 될지 모레가될지 군대가기전이 될지는 모르지만..그아이에게 연락이 오고 다시만나면 꼭 지금의 제마음을 말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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