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정신이 멍해 내용이 엉망이어도 이해하고 조언부탁드립니다..
그 사람은 여러 여자를 만났고 차이거나 차인적이 있어서 본인은 이별하면 더이상은 뒤돌아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에는 본인의 의지로 이별은 한거라면 이번에 저희는 그 사람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거라서요. 그래서인지 전 자꾸 그 사람을 붙잡고 싶습니다. 몇일 안되는 기간동안 두번 잡아고요...하지만 그사람은 단호하네요...그냥 부모님이 선보라는 여자 만나서 결혼할거라고요...
그말이 진심인지 궁금합니다...다시 저희가 재회할수 있을까요???
전 계속 기다리고 싶지만 이별을 받아드리는게 맞는거겠죠...마음이 답답해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