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전 졸음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났습니다.
운전자가 피해자구요 반포대교 3차선에서 가고잇는데 2차선에서 졸음운전한 사람이 갑자기 끼어들어 차가 완전 박살이나고 가드레일 박고나서 1차선까지 빙글빙글 회전해서 다른차량을 또 박았다고 합니다.. 근데 피해자가 자기 잘못이라고 100%인정을 햇고 이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에어백이 왜 안터졌냐는 것입니다..
근데 사진으로 보다시피 완전 유리가 파손되엇고 파손되면서 유리 전체가 운전석 쪽으로 내려 앉앗습니다.. 피해 차량으로 인해 운전한 사람의 왼팔이 골절되엇습니다.. 만약 에어백이 터졋다면 골절의 위험이 좀 덜 하지 않앗을까 싶은데.. 왜 안터졋을까요...? 이정도의 사고는 안터지는건가요...? 일단 골절정도는 당해라 이건가요??그럼 도대체 얼마나 큰 사고가 나야 에어백이 터지는 거에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에어백 안터지는 사례가 좀 있다고 하던데 그럼 에어백을 도대체 왜 설치해놨을까요..ㅋ
제가 이런 쪽으로는 아는 것이 없어서 도움을 받고싶은데 이쪽으잘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