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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뭘해야할까요,,,,막막합니다

 안녕하세요 22살 고졸취업자인여자입니다.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 ㅠㅠ
고등학교는 인문계고등학교를졸업하고 고등학생시절 대학보다는 취업을하고싶었고
하고싶은것, 꿈 같은건없이 그냥 무작정 사회로뛰어들었습니다.
20살때 대략 1년정도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일을했엇고   그직업이 저에게 맞지않는직업이고  일을한후에는   몸상태가 현저하게 나빠져서 그만두고  다른일을  다른직업을 찾고있습니다.
일년정도 허송세월을보내면서 이것저것생각을해보지만  시작하기에앞서서  겁부터나는건 사실입니다.
제자신이 뭘잘하는지도 뭘하고싶은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사람들한테 이건어때? 이건어때? 라는  말들만듣고   팔랑귀처럼 그럼이거해볼가? 이것도괜찮은거같아! 이러면서 계속 보기만하고 직접적으로  실천하는건없네요
보육교사도한번봤는데 그직업은  전망이 너무 없고 .. 돈벌이도너무없고..
정말고민입니다.   잘하는것도없는데  뭘해야할가요 
제나이는 너무나늦었다고생각이드는데..  뭘시작하기에 너무늦은나이아닐가요
그렇다고 대학을가더라도  무슨과가나을지.. 무턱대고 아무대나  들어갈수도없고
또 대학공부를 ...ㅠㅠㅠ  제가공부를진짜 못했었거든요.. 안한것도있지만..  제자신은 공부는정말 노력해도안되는구나를  학교생활초중고 12년하면서 느꼇습니다..  
정말  저의미래가 막막하기만하고 답답하네요..

자기자신이좋아하는걸찾고   하고싶은걸생각해보라고 대부분그러시는데... 그런게없어요...어쩌면좋죠제자신이한심하고 멍청하기만하네요 ㅠㅠ...
이제는 직장이아닌 저의직업을 갖고싶습니다 ㅠㅠ...   주변사람들은   어린나이인데 그냥 하고싶은거다해봐라  해볼건다해봐라하는데.. 이것저것 아무거나시작했다가  그게아니여서 중도포기하게되면 했던시간들도아깝게되고 또시간버리는건아닌지...

하루하루 일분일초시간은지나가는데 하는것없이 지나가는 시간들이너무나아깝지만 ㅠㅠ 뭘해야하고 내가뭐가하고싶지? 뭘좋아하지?  뭘잘하지?  이런것만반복될뿐 ㅠㅠ  ...또 하기에앞서서 금전적문제도 걸리는게사실입니다..ㅠㅠ
하,,,이런식으로  반복만될뿐 저에게는 앞으로의길이 보여지지가않네요
톡님들 ㅠㅠ 많은조언부탁드릴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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