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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너무 어려워요

인증해드립... |2014.02.25 15:29
조회 28 |추천 0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할게요.

올해 28, 스카이 4학년 올라가구요, 185cm, 70kg, 호리호리한 체격입니다. 요즘은 여름 대비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서울사람입니다, 군필자구요 ㅋ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기위해 서로 편하게 음슴체를 사용하겠슴.

 

지금까지 연애경험이 딱 3번뿐임. 그중에 가장 오래간게 120일정도.

나머진 50일도 못넘어봤슴 ㅠㅠ.. (그렇다고 덕후스멜은 절대 아님. 못믿으시겠으면 쪽지로 인증해드릴준비 돼있음.)

 

주위 또래애들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 잘 만나고 연애도 잘 하는거같은데

나는 인생에 마가 꼈나, 아니면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왜이러는지 모르겠슴. (남들은 배부른걱정한다고하는데 나는 정말 심각함. 나도 예쁜 연애좀 해보고싶음.)

 

그렇다고 나를 만났다가 떠나면서 그여자가 "너의 이러한 면이 싫어. 다음여자한텐 그러지마." 라고 친절히 얘기해주면 고치기라도 할텐데..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그만 만나자니 참 어이없고 알수없슴.ㅋ

 

제 이상형은 외모는 저랑 어울리고, 성격 착하고, 대화 통하는 뭐 대단한 여자를 바라는거 아님.

 

주위 평을 들어보면 "생긴거 멀쩡하다, 너무 여자한테 잘해주는거같다, 왜 잘 안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다, 그냥 경험부족이다.." 이런건데 이런거 말고 분명히 단점이 있으니까 이런거같은데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여성분이 직접 경험해보고 알려줬으면 좋겠음. 저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연애임 ㅠ 

(지가 지스스로 못났다고 하는놈이 어디있냐, 사진올려서 인증해라. 이런 글 쓸시간에 공부해서 취업이나 해라. 이런 분들은 정중히 사양함.)

 

 

 

그리하여 미친놈처럼 보일수도 있다는걸 알지만 이 글을 보시는 여성분들께 정중히 요청합니다.

불쌍한 중생도 구할겸, 아는남자한테 차 한잔 얻어마신다는 생각으로, 정 아니면 바람이나 쐰다는 생각으로 저를 테스트 해주시길 바랍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댓글이나 쪽지로 카톡아디를 알려주시거나, 아니면 (요즘은 개인정보 문제가 심각하니까) 물어보시면 제 카톡아디 알려드릴게요. 신종사기 같은거 의심되시면 인증 해드릴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쌍한 중생좀 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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