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지관ㄹ련부서에 근무하는. 남자입니다.부서특성상 짐 날라야하는 일이 많은데
내가 몸이 좀 불편한것도 있고 부서에 여성분들이 많아 어렵사리 공익요원. 하나를 배정받아. 관리하게됬는데
이 친구가 너무 제 멋대로라 어떻게. 기강?을 잡아야헐지 조언좀 구합니다. 우선 아픈다고 아침에 카톡하나 날리고 안나오기 일쑤고 어떻게든 병가쓰려고 하는데 질리네요. 병가남용이 심해져서 기준이 강화되서 전염병이나 병원입원할. 정도되야 쓸수있거든요. 물론 진단서 나중에 제출허는 건 당연하고요. :근대 얘는 진단서라고 떼오는ㄱ게 원인미상의 위염과 구토거든요. 얼굴이 하얘서 비리비리해보이긴해도 이상없거든요. 위염에 구토끼있는 녀석이 점심은 항상거르고 담배는 시간마다 피네요. 일 좀 시키명 하기싫다고 말하고 항상 똥씹은 표정이고..지난 금욜엔 핸펀고장났다고 연차쓰더니 월욜부턴 코뼈 부러졌다고 수술한다고 카톡날리더니 계속 안나오는데 전화도 안받고...아무튼 지 아프다며 병가쓰는걸 무슨 당당ㅅ한 권리행사ㄹ하는양 하는데 ... 이럴때 어찌해야헐런지 ㅡㅜ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