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을 수도권으로 옮기게 되어 여친이랑 같이 집을 구해서 수도권으로 이사를 하게됬어습니다.
나 먼저 수도권으로 옮긴직장을 다니고 있고 여친은 아직 지방에 있는 상태에서 직장근처로 집을 계약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같은 직장 여자애가 집을 못구하고 있길래 내가 "밥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는 조건으로 우리집에서 살래요?" 라고 농담을 했고 그여자애는 그냥 웃어 넘겼습니다. 내가 여자친구 있다는걸 회사사람들이 모두다 알고 있는 상황 이었고 같이 살거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친이 꼭 쓰라는데 그여자애가 직장에서 하나뿐이 여자였다는 점을 강조 하라고 합니다.(자기딴에는 은근히 신경이 쓰이고 있었다고 하네요)
한 일주일 있다 지방에서 여자 친구랑 같이 이사를 왔고 그날 여자친구한테 회사여자애 한테 그런 농담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아무 사심이 없는 장난이었기에 아무꺼리낌없이 말을 했습니다.
근데 4개월이 지나도록 마음에 담고 있는 것 입니다.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여자친구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 하는거 아닌가요?
그말이 문득문득 생각 난다는게 정상인가요
여기 답글로 누가 생각없이 말한건지, 민감하게 반응하는건지 가릴려고 하는데요.
답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