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평범한여자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게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네요ㅎ
야심한시간에 잠도못자고. .친구들과도잠시 연락을 안하고있는터라
답답한마음에,, 이곳에 몇자적어봅니다
전. .3년넘게 한살어린 남자친구와 사귀다가. . 어제 저녁 두번째헤어지게되었습니다 첫번째헤어졌던건 작년10월. .딱5개월다되갈때 헤어졌네요
서로 결혼은 생각하고 있었지만 둘다 집안형편이 좋지않았기때문에. .
연애만해야했습니다. 내년이면 서른인 저로써는 너무 답답하고 조급할수밖에 없더라구요,
굳이 빨리 결혼을 꼭 해야만하는 이유는없었지만. .
군대를 늦게 제대한 남자친구에게 바라는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어요
담배부터시작해서. .
남자친구는 저에겐 항상 천사예요 하지만 '거짓말'때문에 몇번 고비가있었지만 전. . 다 받아주고 만낫지요
너무좋았기에. .
나보다 자기가 날 더사랑한다며. .근데 헤어진어젠. .그것까지도 거짓말처럼 생각하게되더라구요 . 아 내가 지금까지 속았나하는생각에 눈물이. .
다 이렇게 연애하고 헤어지겠지만. .알면서도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잊어가겠지만. .밤만되면 이짓을하고있을까봐 무섭습니다ㅎ
휴
다시 연애할수 있겠져. . ?ㅠ